친구들과 40년 만에 나트랑 여행을 준비하고
기획한 친구가 가이드맨을 추천하여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부픈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하여1시간 지연의 입국심사로 인해 불편안 마음으로 가이드 휘(민준) 을 만나게 되었지요
서툴지만 한국어로 자시이 하고 싶은 말을 전달 하려 애쓰는 말투에서 진심으로 휘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이후 휘 가이드 정해진 코스로 여행을 하며
패키지 여행을 하며 느꼈던 점과 다른 느낌을 받았어요.
느낌1. 머무르고 싶은곳
느낌2. 너무 좋아서 쉬고 싶은곳
느낌3. 집중적으로 보고 싶은곳
을 선택하여 편안한 여행을 할수있는
디테일한 여행이 이런거구나 알게 되었죠
친구들,가족,모임의 여향은
전부 가이드 맨과 함께 해야 겠어요
벌써 친구들은 태국 여행 가자고 하네요 ㅋㅋ
"휘" 가이드맨 고마웠어요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