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남아 여행이라면 그동안 ...하나 , 모두 로 패키지 여행을 즐겻었는데요..
가이드맨은 신개념의 해외여행이었어요 ~
패키지 일정 빡빡 하고 자유시간 없고 ... 시간 없는데도 쇼핑을 반나절 이상 들어야 하는게 기본이 었는데
가이드맨은 없는시간 낭비 안하도록 시스템이 너무 좋습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단체관광으로 갔고, 최현 가이드님이 진행 해주셨는데요, 너무 세심하고 꼼꼼하게 저희를 보살펴주셨어요 ~
딱봐도 너무 잘생기셔서 얼굴값 한다고... 대충 진행하고 단소리만 하실줄 알앗는데...
스윗함과 자상함에 한번 더 반했습니다. +_+
누구 다쳤다고 하면 밴드 대령 해주시고, 맛잇는것 사주시고 감동했습니다 !!!
베트남에서 얼마 안하자나요 ~ 금액이 아니라 마음이 움직이더라고요 ~
저희가 단체로 가다보니 ;; 시간도 못지키게 되고 사람들도 안나타나는데
큰소리 한번 없이 걱정해주시고 저희를 잘 챙겨주셨습니다.
뷔페에서 시장에서 맛있는거 챙겨주시고 좋은거 알려 주시고
혹시나 눈탱이라도 맞을까봐 앞장 서서 현지인과 대화해주시고... 가족보다 든든한 보호자 이셨어요 !!
마지막 공항에서 짐부칠때까지도 .. 가이드님 믿고 한국처럼 아무 걱정 없었습니다.
뒤에서 봐주시고 저희 일행이 흘리고 다니는 짐챙겨주시고 보호해주시고 계시던 현지인 가이드님도 감사했습니다 ^^
덕분에 좋은 기억으로 돌아왔습니다.
언제든 다시 가고 싶은곳 나트랑,,, 다시 뵙고 최현가이드님 !!
기억에 남고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었던 나트랑 가이드맨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