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5289(2022.11.01)
3박 4일의 짧은 일정이라 둘째날과 셋째날 가이드맨을 통해 예약을 했습니다.
드뎌...다이빙 체험의 날~
아론 가이드 님이 잠깐 투탁거리는 우리 부부를 위해
맛있는 해산물 요리집에 데리고 가셨어요~~^^ 음식이 정말 굿~!!! 이었어요....

첫날 두짓타니 호텔에서 숙박했는데..그곳 조식이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한 남편이 정말 맛있게 먹어서 흐뭇했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고..서툰 저희를 위해 다음 호텔인 코스타벨라 트로피컬 호텔로 가서 짐맡기고 체크인까지 도와주신 아론 가이드님~~정말 감동이예요..^^
호텔에 짐 맡기고 바로 다이빙하러 고고~~!!!
안전을 위해 열씨미 설명도 듣고 ..미리 연습도 해보고...바다로 .............이때 수영을 못하는 저는 가슴이 꽁딱꽁딱 뛰었어요...^^;;

열씨미 설명듣는 우리^^
다이빙 시작~~물속은 정말 신기한 물고기들의 천국이었어요.....전문가분들이 잘도와 주셔서 생각만큼 힘들지도 않았고 너무 재밌었어요..
색다른 맛이랄까...한국의 바다에서 느끼지 못했던...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아직 체험하지 못한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꼭 해보세요..^^ 물속에서 사장님이 찍어주신 사장이 아직 안와서 업로드는 못하지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아쉬워하는 울 남편은 제트스키까지 즐겁게 타고 현지 직원들과 즐겁게 사진찍고...

제크스키 타고 들어온 그 ♡
이후에 피자랑 스파게티..맥주를 곁들여서 아론 가이드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필리핀 저녁은 여유롭고 즐거운 축제 같았어요...
피곤하셨을텐데 유쾌하게 설명해주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아론 가이드님 감사드려요..
다음에 또 가족들과..또 친구들과 오게되면 가이드맨 꼭 이용할께요..♡
아론 가이드님 ..
살라마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