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5534(2022.11.06)
1DAY
드디어~ 세부에~ 도착을~ 했습니다~~~~
트라이씨클(?) 타고 동네구경~ㅎㅎ 숙소는 블루워터마리바고~ 걸어다닐 거리에 마켓이나 식당이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 타보았어요...엄청 바가지쓴건...속상하지만....ㅎ 사진이 잘나와서ㅎ

2DAY
드디어 호핑하는날 !!!!!!!!!!!!!!!!!

선장님~ 마이클~ 잭슨~ ㅎㅎ 최고의경험이었어요!! 샤빌님하고 찍은 사진은 없네요 ㅠㅡㅠ

구름이 굉장한!! 오히려 햇빛이 적당해서 더욱더 좋았어요!!!!!! 최고의경험이에요 ㅎ

아.. 한국에 돌아와서 제일 속상한 순간이 지금인가봅니다... 너무이뻐요... 다시갈래요....

이쁜사진들 많이 남겨와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물을 무서워하는 여자친구도...수영장도 못들어가는데요ㅎㅎ 저 바다에 들어가다니... 물놀이가 재밌대요 ㅎㅎㅎ 샤빌님 고마워요!! 저는 그럴 능력이없었는데... 샤빌님덕에 제 소원하나를.. 아니죠!! 소원을 가득 이루고왔어요!! 너무너무너무넘누머눔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마워용~~@_@
3DAY
리조트에서 자유일정으로 여기저기 다녀봤지요~ 지프니(?)도 타보고 신식버스도타보고... 흰색버스는 에어컨도 나오고 좋더라구요~ ㅎㅎ
4DAY
체크아웃하고 리조트 로비에서 아론님을 만났어요~~ 사실 호핑때 인사는 했지만서도..ㅎㅎ 흥이 많으세요!!
잔잔한바다에 뿌려지는 하이텐션이란... 파도를 뚫고 오는 기운이...ㅎㅎ 좋았어요!!

마젤란크로스에서 한컷~~ (가짜같앗어요 속닥속닥..ㅎㅎ) 사진을 참 잘 찍으시더라구요..부러운능력...

마지막날 세부를 눈에 담아내고 왔어요~
아론님하고의 하루는 엄청 유익하고 알찬 하루였어요~
항공편이 변경되었지만 끝까지 챙겨주시고 걱정해준 아론님 덕분에 귀국하는길 편안히 다녀왔어요~
우선은 꽤 오랜기간 준비했던 여행이 문제없이 건강하게 잘 마무리 되어 다행이에요
여자친구도 굉장히 만족했던 여행이라 말해주니 더더더욱 좋은 기억들뿐이네요 ㅎ
샤빌님! 아론님! 덕분에 즐거운 기억 오랫동안 간직할게요ㅎㅎ
[여]기 [행]복한 우리가 있었다...라고 ㅎㅎ 좋은말도 알려주시고요ㅎㅎ
두번째 세부여행을 계획하고있어요!! 그때까지 건강챙기시길 바래요ㅎ
글쏨씨가 영....ㅎ 즐거웠던 기억들이라는것만 알아주세요~ㅎ
이상~ 벌써부터 세부가 그리운 한 청년이었습니다~ ~~ c u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