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대만

대만

인도네시아

발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몽골

몽골
세부점

[세부] 동남아첫여행!!패키지여행 첫 후기!!

★★★★★ 2022.11.09 조회 9,106

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5571(2022.11.06)



 

동남아는 처음 가본 후기임다!!(후기라기보단...여행일지...ㅋㅋ)

여행기간 -10월 31일-11월5일

패키지선택- 첫날 셋째날 자유여행/둘째 -호핑 넷째-시티투어 패키지 선택

필수서류- 원헬스패스(유투브 검색), 백신3차영문접종증명서(정부24),여권

캡쳐도 상관없고 프린터 해도 무방함(캡쳐는 확대하면 화면이깨지는듯 하여 프린터함)

꼭 챙길것-썬그라스,모자,수영복,입을옷(현지가 싸다고 다들 사면된다고들 함. 전 안사길 잘함 ..맘에 안들었어요.ㅠ)

우산,우비,비상약(타이레놀,가스활명수,밴드등 한국마트에서 파는게 있고 없는게 있더라구요)

휴대용선풍기,알로에젤?(자외선 우리나라2배..ㅠ),로밍&와파도시락&유심,콘센트(쿠팡2개9천얼마함ㅋㅋ)한번 사놓은 전세계다 사용가능 하다고 하네요 ㅎ(와파도시락안해서 전 따로 샀어요)

전 sk가 첫 로밍이라 3기가 29000원선택.

올래는 31일 저녁 8시뱅기였는데 대한항공여파로... 1일아침 3시로 변경..

오는것도 5일새벽 1시였으나 아침 7시반으로 변경...ㅠㅠ

좀 기다리자 싶어서 조금 일찍 출발했어요..

인천공항도착하니 저녁 8시좀 넘었어요.

티켓팅도 일찍 하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흡연자라... 면세점안에 흡연구역이 있다는걸...

들어가서 알았음..ㅠ.ㅠ

그래서 면세점에서 구름과자도 못사고..ㅠ.ㅠ

사실 동남아는 처음이고 인천공항도 처음이고....ㅠ.ㅠ

왜 이걸 검색을 안했을까....ㅠㅠ 들어가서 현타옴.....ㅠ.ㅠ

밖에서 좀 자다가 1시정도 들어갔어요 갔더니 다들 주무시고 계셨다는..ㅋㅋ

어찌 여행을 가는 이미 지쳐있었....ㅋㅋ

서론이 길었네요..ㅋㅋ

암튼 티켓팅 시작해서 뱅기 타구 뱅기안에서 나눠준 필리핀 입국종이 작성하고 잤어요..ㅋㅋ

불편해도 늘 자는시간이라 ... 3시간은..뻗어서 잔듯 해요 ㅋ

자고 일어났더니 도착해있더라구요..

뱅기에서 내리고 입국종이 보여 주고 공항에서 달러 >페소로 바꾸고 그러고 공항밖으로 나왔어요.

지인이 공항 가서 놀래지말라고..너무!! 작아서...ㅋㅋ 놀램.ㅋ

둘다 로밍을 했는데.. 전 잘 댔는데 애인은 로밍이 무슨 본인 핸폰 요금제에 따라 로밍이 안되는 그런거라서.못하고

공항 택시 타는곳에서 필리핀 유심 사서 바꾸고 19기가 350페소정도(우리나라돈으로 7-8천? 만원안되는 돈이였고)

택시는 거기 어떤 아줌니가 돌아 다니면서 택시요금 표? 보여줘요..ㅋㅋ 예약하고 오지 않아도 될듯 해요..ㅎ

거의 정해져있는 금액인듯

미리 우리 나라 카카오택시처럼 거기도 그랩?이라는걸로 예약도 가능 하고 한데 사실 까먹었음..

근데 별로 차이 안난다고 했어요~~

그리고 서있는 택시로 이동 ~~숙소는 마리바고블루워터였어요

택시 비용 650페소(현지15천원정도) 였구요..

그리고 숙소 도착후 체크인 했어요.. ㅎㅎ

 




마리바고숙소를 정한건 아이들도 없고 이동하기도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고

그래서 예약 했대요(애인말) ㅋㅋ

암튼 그러고 체크인하고 숙소 들가서 짐 놓고 조식먹으로 갔어요

조식포함이였고 조식은 전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4일내내 조식 먹었는데 쬐금씩 다르긴 했어요..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되요 ㅎㅎ





그리구 한바퀴 뺑 돌았어요 어찌 생겼나..

보니까 여긴 전체적으로 방 근처에 수영장이 4개-5개?정도 있는듯 합니다

둥그렇게 수영장주변으로 있고 저희 방도 문열고 바로 나가면 수영장이 있었어요..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리 문열고 나가면 바로 수영장이 있거든요~

개인적으로 제가 아이랑 같이온다면 전 제이파크보단 여기를 선택 할듯 해요..ㅎㅎ
 


방에서 조금만 앞으로 나가면 이런식으로 바로 해변이 있긴 하나... 만들어놓은 해변가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굳이 나가서 놀고 싶지 않...ㅋㅋ

물놀이좀 하고 밖에 구경 하고 점심 먹으로 갔어요 ㅎㅎ

 


진짜 널린게 망고 망고스틴 바나나...ㅋㅋ

망고스틴 진짜 맛있어요!! 망고도 맛있구요 !! 우리 나라 바나나는 진짜 완전 큰데 여기 바나나는 왜케 작은지..

그건 아론 가이드님이 시티투어할때 알려줌...ㅋㅋ

참!! 구경하시다 호핑 호객하시는분 정말 많아요..

그 호핑책받침? 보여주면서 안비싸! 첫마디로 시작해서..진짜 집요하게 쫓아 다녀요..ㅠ.ㅠ

차라리 처음부터 무시를 하셔요..ㅠ 말조금 받아주시면 저희처럼 둘째날 아침에 와서 기다리고 계셧...ㅠㅠ

어쨋던 그분께 이미 예약도 했고 돈도 다 냈다고 애기 하시고

마리바로 크랩갔어요~ 여기도 한국 사람들이 추천하는 식당이더라구요

전 가서 알리망오 (우리나라 검은꽃게..ㅋㅋ)먹었구요

그외 사이드음식으로 초밥 오징어숙회 소라등... 나왔는데..

어머!! 오징어숙회는 진짜 한국에서 먹어본 맛 똑같..ㅋㅋ
 


알리망오는 500그램기본 가격이구 그램수가 좀더 높으면 금액이 추가되요~ (수족관?같은곳 가서 직접 고르면됨)

소시는 칠리 찜 코코넛 있었는데 전 칠리로 선택 했어요..ㅎㅎ

나름 그래도 먹을만 했어요.. 저 소라는... 비려서 한개만 먹음.ㅠ.ㅠ

그리고 세븐일레븐 가서 필리핀맥주 산미구엘 사와서 한병씩 마시고 잠깐 눠있는다는게..

저녁 7시에 일어남.ㅠ.ㅠ 새벽 뱅기는 힘들어요..ㅠㅠ

자고 일어나서 배가 고프니 또... 근처에 있는 조선치킨집 가서

애인이 사가지구 왔어요.. ㅎㅎ

그러고 둘이 맥주 또 먹고.. 잤어요..ㅎ

둘째날 아침!! 드디어 호핑 투어 날!!

샤빌 가이드님께서 마중 나오셔서 차 타고 이동!!

맥주는 2명이라 각 1캔씩만 준비 되어있다고 하셔서 더 드실꺼면 사시라고 하셨어요

가는길 한국마트 들려서

멀미약 가스활명수 타이레놀을 사려 했지만!! 타이레놀만 삼..ㅠ.ㅠ 없었어요..ㅠㅠ

그래도 멀미약은 샤빌가이드님께서 준비 해주셔서 먹었어요.. ㅎㅎ

물이 많이 빠져서 우리가 탈 배가 안까지 들어오지 못해 작은 배로 이동 하고

우리가 호핑할배로 옮겨탔어요~ ㅎㅎ




그리구 출발...

아 정말 처음엔. 디지게 무서웠어요 ㅋㅋㅋ 사실 전 물 정말 무서워하고 물 싫어함..

계곡가서도 물놀이 절대 안함..ㅋㅋ

작년에 지인들하고 제주도 가서 고등어낚시 배 탔는데 하루반나절을 토하고 뒤질...ㅠ.ㅠ 고등어배 2시간이였는데

50분만 하고 옴..(죽다 살아남)...

근데!! 필리핀 까지 가서는 물놀이를 안할수가 없기에!! 그래도 큰맘먹었어요.. ㅎㅎ

애인이 옵솔로? 하고 다이빙 하자고 했지만 ... 저의 거부로..ㅋㅋ 호핑만. ㅎ

암튼!! 그러고 우리끼리만 배타고 이동 하면서 맥주 한캔 먹고 ..

긴장한탓에 구름과자만..... ㅋㅋ.

이동하는 내내 사진 찍어주셔서 인생샷도 건지고..

 



 

(셀카봉 괜히 챙겨옴..ㅋㅋ)

그리고 물이 깊지 않는곳에서 해보면 덜 무섭다고 하시고

준비운동 하고 안심시켜주셔서... 물속에 입수..

물속 가는길이 얼마나 떨리고 무서운지..... 천리길...ㅋㅋ

처음엔 많이 무서웠어요..ㅎㅎ

처음엔 스노쿨링 장비 착용도 못하고.. 바닷속은 보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로 입은 끼지 않고

눈만 끼고 쳐다봄..ㅋㅋ 와!!!!!!!!!!!!

 

진짜 이뻤어요....밖으로 볼때는 막 푸른 바다가 쫙~ 이런건 아니였는데 물속을 쳐다보니

아쿠아리움속에 있는 느낌!! 이뿌더군요..ㅋㅋㅋㅋㅋ 헤헤

이때또!! 무서웠어요 ㅋㅋㅋ 이뿐건 이뿐거고..ㅋㅋ

그리고 좀 구경 하고 점심먹으로 날루수완으로 이동!!

도시락 챙겨오셔서 거기서 사진도 찍고 도시락도 먹고

전 일부러 조금 먹었어요 혹시나 긴장 탓에 멀미할까바 전날 에컨을 너무 틀어서 머리도 아펐고..ㅠㅠ

사실 컨디션이 그닥 안좋았거든요..ㅠ.ㅠ

도시락 맛은 괜찮았구요~ 작년 태풍으로 ... 다리도 끊어지고 ㅠ.ㅠ

아직도 복구중이라 사람들이 없었어요..방갈로?도 있었다고 하는데 사람은 거의 없...

그덕에 사진은 진짜 눈치보지 않고 원없이 찍었답니다~ ㅋㅋ

그리구 배로 이동하려는데 ..

허거덩 비와 바람이... 하........ ㅠ.ㅠ

엄청 불어서 솔직히 좀 무서웠어요.. 허나 가이드님께서 일단 가보자고 하시고

안심 시켜주신덕에 기다리면서 물고기 낚시도 하고 ..

웬걸 갈수록 진짜 좋아 지더라구요 ㅋㅋ

전 4마리 잡고 애인은 1마리 잡.. ㅋㅋ



 

그리고 조금 움직여서 2차 스노쿨링 하러 고고!!
 




날씨가 기가막히게좋아져서 재미있게 놀았어요 ㅎㅎ

저사진들은 같이 타고 간 직원분들 (선장님외 직원두분?)

계속 사진 찍어줬어요 ㅎㅎ 아... 이뿌게 찍을껄 후회.ㅠ ㅠ

아쉽지만 이렇게 호핑을 끝내고 스파월드 마사지 샵으로 이동!!

간단히 샤워후 마사지 받고 파롤라씨뷰로 저녁먹으로 이동!!

새우,족발튀김.삼겹.치킨? 이렇게 나온거 같은데~

전 새우가 젤 맛있었어요 ..ㅎㅎ



호핑하러 가면 그 입장료? 그런걸 내야 하는데 (해경?같은 사람들이 와서 받아간다고 함) 허나 우린

비바람 와서 안와서 그비용이 안들었다고 샤빌 가이드님께서 맥주 한병씩 사주셨어요 ㅎㅎ 헤헤

그리구 또 오는길에.. 저흰 맥주 사와서 방에서 홀짝 홀짝 마셨...ㅋㅋ

세번쨰날에도 조식 먹고

꼭 먹어봐야 한다는 졸리비 햄버거를 먹으러 트럭?창문없는거 버스? 타고

이동~~ 개 덥 개덥..ㅋㅋ

음....전 맥도파라 ㅋㅋ 맥도날드가 맛있었습니다....ㅋㅋ (개인의취향)

그리고 뉴타운 가서 라푸라푸동상도 구경 하구

지인이 추천해준 곳으로 마사지 받으러 가고

가격도 둘이 해서 2시간 우리 나라 4만원? 좋았어요

그리구 숙소는

너무 더워서!! 올때는 창문있는 버스 타구 왔어요

그리구 가이드님이 카톡으로 보내주신 김떡순/???이름이 기억안남..ㅋㅋ

카톡으로 주문 하고 소주에 묵은지뼈찜 시켜서 먹구 밥이 근데 저 윗 밥하고 다르게 흑미밥이 옴..

흑미밥이 맛있었어요!! (쿠쿠의기술이란~) 아론가이드님이 알려주심 ㅋㅋ 밥맛좋은건 쿠쿠탓!! ㅋ

일어나보니 마지막날임.. 이때부터 슬퍼지기 시작했어요... 떠나기 싫어서 ...ㅠㅠ

넷째날 아침 올래 11시 인데 12시로 해주셔서.. 근데 저흰... 10시준비 끝내서

시간남아서 넷플릭스 봤답니다 ㅋㅋㅋ(슈룹 넘 잼남 ㅠㅠㅠ)

둘째날 호핑 하고 마사지샵에서 만난 흥이 많으신 아론가이드님 잠깐 봤찌만 역쉬나

같이 다녀보니 흥이 넘치시는.. ㅋㅋ

차타고 이동하고 점심 먹으로 출발

가시는길에 진짜 틈틈히 쉬지 않고 애기 해주시고

필리핀역사에 대해서도 알고 ..(필리핀역사 알필요가 있나요... 허나 알고 여행 하는거랑 모르는거랑 여행 하는거랑 정말 다르죵..)

사실 우리 나라 역사도 알기 힘든데 .. 알아도 왜곡된거 너무 많으니깐요..ㅠ

허나!! 아주 알기 쉽게 알려주셨어요 ㅎㅎ

머리에 콕콕 박혔습니다 ㅋㅋ

어느새 식당에 도착!!
 






여기 식당도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조금 짜긴 했지만...ㅋㅋ 허나 소금 다 빼달라고 하셧다는거.. ㅋㅋ

여기서 간단히 맥주 한잔 또 먹고~

첫번째 도착한곳은 무슨 산페드로 요새였는데 사진이 진짜 예술... ㅋㅋ

이동하는 내내 필리핀 역사 이야기 해주는데 딱딱 진짜 도착하는곳 내내 ㅋㅋ이해가 쏙쏙 됩니다 ㅋㅋ

예전엔 식민지 시절에 수용소로 썻던곳이라고 했으나 지금은 오픈이 안되서 밖에서만 구경 했어요~



사진 정말 잘 찍으시는듯 해요 ㅎㅎ

일단 필리핀 하늘은...멋찝니다 ㅋㅋ

사진 투척 하고 또 마젤랑 성당으로 이동~
 

 

12제자와 예수님이라고 하네요..

전 무교라 사실 잘 알지못..허나 애기는 많이 들어봤고 사진상에는 없지만 실제 마젤란이 처음 종교를 전파해주면서

준 아기예수상도 있다고 허나..음.. 실제그 예수상인지는 알수 없고.. ㅎㅎ

그렇다고 하니 그리 생각 하지요.. 가보니 진짜 기도 하시는분들이 꽤 많앗고 우시는 분도 봐써요..

마음이 경건해지는....

사진상에는 없지만 실제 십자가도 있지만 그 십자가는 회손이 심해서 십자가 안에 따로 있다는..

네이버에봤습니다 ㅋㅋ

그리고 아얄로 몰로 이동~

가이드님께서 설명 해주시면 선택 하시면 되요.

아얄라몰 sm몰 짝퉁많이 파는 곳(이름기억안남..ㅋㅋ)

아알랴는 음... 최근 간 안성 스타필드 느낌~ ㅋㅋ 혹은 대전에 있는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느낌이고

sm은 신세계 백화점 느낌... ㅎㅎ 구조가 그렇다는거에요 ㅎㅎ

전 아얄라로 선택 했어요 ㅎㅎ

아얄로몰 지하에 있는 메트로 마트가서 망고, 바나나칩등 샀어요

 






그리고 탑스힐전망대로 이동~
 


세부지역 전체가 다 보이더라구요~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셔서 경치 구경 하구~

마지막!!! 마사지 샵으로 이동~

간단히 샤워 하고 마사지받구 그러고 12시 넘어서 잤어요..ㅠㅠ

근데 이건 너무 힘들더라구요 자다가 나오는게 ㅠ.ㅠ

뱅기 시간이 바껴서 어쩔수 없었찌만...

그러고한국 도착은 1시 20분.. (한국시간)

너무 너무 피곤.....그러고 3시간을 달려서 대전으로... ㅠㅠ

몇일 집 비워놨으니 일단 와서 좀 씻구 대충 정리 해놓고

이제 좀 정신차려서 저녁먹구 후기 쓰고 있네요 ㅋㅋ

쓰다 보니 너무 길어졌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일단 처음 가보시는분들은 특히나 아이들 데리고 가시는분은 패키지 (자유 포함) 해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가이드님 두분께서 너무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샤빌 가이드님께서는 세밀하게 챙겨주시는 분~~

아론 가이드님께서는 대놓고 챙겨주시는분~ ㅋㅋ 필리핀 역사 이야기 정말 좋았습니다..

내년 또 계획 하고 있지만 그때는 언니네랑 같이 오려고 해요 .

아이들 데리고 처음 동남아 오시는 분은 저처럼 자유를 포함 하시는든지 아님 풀 패키지를 하심을.

아는 지인분께서 떠나기전까지도 왜 패키지 하느냐 했지만..그건 본인이 몇번 갔다왔으니 ...ㅋㅋ

저도 몇번 다녀오면 그런말 할꺼 같아요 ㅎㅎ 전 처음이였으니깐요..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사전에 가이드님께서 설명도 해주시지만

저처럼 자유가 포함된 일정이라면.. 네이버에 주의사항이나 챙길것들 다 검색하면 나오니까

한번 검색 해보심을.. ㅎㅎ팁은 3달러 (호핑 , 운전기사?)

마사지샵은 100페소-150페소 )1시간반기준 , 체크인할때 짐 옮겨주시는분 50페소

방 청소 해주시는 1달러 .. 이렇게 전 드렸습니다 ㅎㅎ

후기 쓰면서 사진 다시 쳐다보고 올리고 하면서도 하루밖에 안지났지만.. 또또

기억이 새록 새록 하면서 ..갔다온지 한달된 느낌이.. ㅎㅎ

내년엔 보홀로 갈지 아님 또 세부러 갈지 모르겠지만~ 그때도 찾겠습니다 ㅎㅎ

두번째여행은 선물 주신다니 많이~~~~~~~~~~기대 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