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가이드님
유나 가이드님을 만나던 첫날 환하게 반겨주던 모습에 한국에 돌아온 지금도 선하게 그려지네요. 낮선 나라에서의 두려움을 사라지게 해주고 재미있게 투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친딸처럼 편하게 해준 유나님 감사합니다 . 저녁무렵 도착해 배고팠는데 센스있게 먹거리와 망고 등 미리 챙겨온 것도 감동이었습니다. 투어 첫날부터 세심함과 센스가 여태 여행하면서 만났던 어떤 가이드보다 탁월, 정말 최고입니다! 유나님 덕분에 보라카이에서의 맛집은 대부분 가봤고 한국음식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라 가지고 간 음식은 하나도 먹지 않았습니다. 또한 선택옵션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만 강요없이 자유롭게 선택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해줬어요.
다음에 또 필리핀에 간다면 유나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어요. 여행계획 있으신 분들 유나님 강추 강추요!!
투어하는 중간에도 계속 사진 찍어주고 일정 끝나고 우리끼리 쇼핑중에도 퇴근 안하고 도와줘 더 싸게 구입하여 기분 최고였습니다.퇴근하라고 등 떠밀어도 안가고 자기 가족처럼 대해준 유나님 정말 최고입니다
토비,레이난 헬퍼님
저는 10년전 필리핀 여행시 스쿠버다이빙 을 중도에 무서워 포기했었습니다.
그래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데 이번에 다시도전하였는데 10년 전처럼 똑같이 무서워 포기하려 하였으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도와준 토비님 영원히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환상적인 바다속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줘 아직도 꿈을 꾼것 같습니다 포비님 .
또한 레이난님 너무 멋져요
호핑투어시 레이난님 덕분에 세상 물고기를 다 볼 수 있었습니다. 자유자재로 수영하면서 물고기 먹이를 주니 물고기가 어찌나 많이 몰려 오던지 너무 환상적이에요. 레이난님 바다의 섹시보이에요.
다시한번 가이드맨의 모든 관계자님 좋은 추억 간직하게 해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