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일)~1.25.(목)/ 2일 내내 주룩주룩 비
고희기념 부모님과 딸의 해외여행/ 3박4일팩
저는 자유여행, 휴양 선호하며
부모님은 많이 보시는 걸 좋아하나 체력은 떨어지는 편
탄 가이드님과 함께라면 고민 끝!!
* 언어소통 걱정 노노/ 집중하게 만드는 한국어
( 외려 눈빛만 봐도 아는 한국사람보다 낫지 않나 싶습니다. ㅋㅋ)
* 부모님과 여행이 익숙하지 않다면 추천
* 곳곳에서 인증샷: 여행사진 이리 찍어보기도 처음입니다.
* 구성원 모두의 니즈 반영
* 섬세: 환전 등등, 먼저 챙겨주심
* 요란하지 않은 친절, 유머
* tip> 질문하세요: 베트남의 문화, 경제, 관습 등등 속속들이 설명해주심
* 베트남 음식이 원래 맛있다지만, 정말 전부 맛있었습니다. 음식 구성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