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꼼꼼한 저는 보홀 여행을 알아보면서 정말 수많은 곳의 여행상품들을 비교해보고 시간도 많이 들였어요.
가이드맨을 계약하면서도 가서 사기 당하는거 아닌가 괜한 걱정까지 했다니까요. ㅋ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너무 만족이었습니다. 사실 다른데 저렴한곳도 많았지만 너무 만족스러워서 돈아깝다는 생각이 안들고 다음에 여행을 가도 가이드맨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선 첫째 .
너무 일정이 딱 딱 들어맞아서 기다리거나 할 필요가 없었고
둘째 우리 두가족만 다니니 편하고
셋째 아이들 마음도 너무 잘 알아주셔서 부모된 저희가 너무 편하더라구요.
넷째 음식도 저희 요청드리는데로 도와주시니 너무 좋았어요.
자레드 가이드님께 감사를 드리고자
회원가입 싫어하는 회원가입까지하며
민형이맘이 후기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