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동안 예기치 못한 일로 미루고 미루었던 태국여행~~
1월 31일 출발 2월 4일 도착 일정으로 우리 부부와 아들은 우리만의 여유롭고 의미 있는 여행을 꿈꾸었기에 패키지 여행은 내키지 않고 자유여행을 하기에 걱정과 두려움이 있어 우연히 알게된 가이드맨을 통해 방콕, 파타야 여행을 준비했다. 여행기간내내 너무도 편안하고 즐겁게 120% 만족한 여행을 하고 온 것 같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추가하거나 변경하는 요구사항이 즉각적으로 반영되어 좋았고 여행 중에서 변경을 원하는 경우 “제이 제이” 가이드님이 잘 수용하고 조절해 줌으로써 아주 만족한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 가족은 먹는 것에 진심이였는데 너무 식사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우리가 가고 싶어 부탁드린 식당까지 안내해 주셨으며 “제이 제이”가이드님이 추천해 준 현지 식당도 너무 훌륭했으며 주문한 메뉴도 너무 맛있고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제이 제이” 가이드님은 여행 기간 내내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모든 여행지에 대한 안내를 잘해 주었으며 진행사항을 미리 체크하여 기다리는 시간 없이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으며 포토존을 정확하게 알고 사진을 찍어주셔서 다른 그 어떤 여행보다도 아름다운 추억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여행 중간 중간 지칠 쯤 음료수 및 간식을 제공해 주셨는데 너무 풍족하여 다 먹지 못한 것이 지금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특히 파타야 해변에서 먹은 닭튀김과 수박 주스의 맛은 지금도 기억납니다.

또 동남아 여행을 간다면 가이드맨을 이용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여행 시스템을 잘 모르는 주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짧은 일정 때문에 아쉬움이 남은 방콕 여행을 다시 간다면 “제이 제이”가이드님과 다시 한 번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