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29977(2024.02.25)
11시40분 비행이 날씨로 인해 4시간이나 지연이 되어버렸다.
아이들과 첫 해외여행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시간을 날리는건가?!
멘탈이 나갈듯 말듯..
원래 예정대로라면 2시45분에 다낭에 도착하여 짐 찾고 가이드님 만나고 환전하고 미케비치산책하고 목식당가고 과일도 왕창 사서 먹고 호텔 수영장에서 놀고~~ 등등
일정들이 머리속에 있었는데..
2시45분 다낭도착시간에 인천에서 출발하게 되었다.
도착하니 7시 언저리쯤..짐을 찾고
가이드맨 "타오"님을 만났다~~ 드디어~~~~~
역시 후기에서 봤던 글처럼 첫 인상부터 너무 좋으시다!!!!
타오님과 기사님을 만나 호텔로 가기 전 한시장에 들려 환전도 도와주시고 22일 $100=2.500.000동
서프라이즈 타오님께 망고선물도 받고^^♡♡♡
23일 일정에 대해 설명듣고 호텔(블루선호텔)에 잘 도착해서 짐 두고 바로 목식당으로 고고~~걸어서 10분~15분 ( 타오님께서 직접 목식당에 전화해주셔서 붐비는 시간 체크 해주심)
미미푸르츠 목식당점에 들려 잭푸르트와 망고스틴사고
슬슬 걸어서 미케비치해변으로 고고~~
( 잭푸르트는 맛은 쏘쏘..향이 ㅡㅡ 휘발유냄새..나만그런가?ㅎㅎ, 망고스틴은 알이 쫌 작은 사이즈.반 갈라서 포장해주셔서 편하게 먹음)
신호등없는 횡단보도~ 멈춰주지않는 오토바이와 자동차
정말 적응이 안되었지만 눈치싸움으로 잘 건너갔다^^;;대견
바닷가에서 발 담그고 바람쐬다가 호텔로 들어가서 씻고 내일을 위해 잠자기!!!!!
♤블루선호텔
직원 엄청 친절~
세탁서비스는 가격이 비쌈
샤워필터는 1일1개 써야함
금연구역이란 스티커가 붙여있지만 방안 테이블에 재털이 있음. 사진에선 테라스에 있었는데....
23일 일정후기는 천천히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