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angkokguideman/14919(2024.02.28)
2. 21~2. 25까지 오랜 친구들과 태국 방콕으로 즐거운 여행 다녀왔어요.
첫날부터 돌아오는 날까지 세심히 신경써 가이드해 주신
제이제이 가이드님 덕분에 편하고 알찬 여행 했습니다.
밤늦은 시간에 도착한 방콕 공항은 사람들로 북적였는데,
북적이는 인파사이로 우리 일행을 기다린 푯말이 얼마나 반갑던지, 아직도 잊을 수 없네요.
한여름 무더위를 방불케하는 방콕 날씨이지만,
적당한 스케줄로 우리를 안내해 준 제이제이님 덕분에 크게 더운 줄 모르고 다녔습니다.
여행의 매력은 아무래도 현지인들이 주로 찾은 로컬 맛집이겠죠.
우리는 제이제이 가이드님의 안내로 방콕의 로컬 맛집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
내가 지금도 가슴 벅찬 느낌을 받은 곳은 '아유타야' 유적지였습니다.
여기저기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 붉은 색의 영험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곳,
외세의 침탈로 부러지고 깨진 불상들이 시대의 아픔도 느끼게 하지만,
그 옛날 찬란했던 태국의 역사를 생생하게 느꼈습니다.
아유타야에 있는 미쉘링 맛집 인상 깊었습니다.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하느냐도 중요한 요소이겠죠.
우리는 제이제이와 함께한 태국여행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다음에도 '가이드맨'의 제이제이 가이드님과 더 알찬 여행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