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칠순겸 자매들과 함께한 여행
출발전 여기저기 비교견적 내 보고 고민끝에 결정한 가이드맨~~역시 탁월했어요
도착하자 반심반의 했지만 우리 보턴녹 오빠가 우리를 격하게 반겨주시고 짐도 실어주시고 차에서 물도 챙겨줬어요 한국어도 어쩜 잘하는지 깜짝 놀랐어요 셀카봉도 들고갔지만 필요가없었어요 어기저기 포토존 아시고 어찌나 잘 찍어주시던지 감동이였어요
한국오면 꼭 뼈해장국 사죽고싶습니다
후기가 늦어져서 너무 미안하고 보턴녹 건강하고 가족들과 행복하길바래요
나트랑좋은추억으로 기억하게해줘서 고맙고 담에가도 꼭 찾을께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