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78627(2024.03.22)
아이들과의 첫 해외여행을 다낭, 세부, 보라카이, 괌을 비교하다 세부 가이드맨 후기와 카톡 안내시 다정하게 도움주시는 부분들을 보고 여기다-! 하고 세부로 결정했어요.
너무 오랫만의 여행이라 하나도 기억이 안나서 발권시에 문의도 많이 드리고 제주항공이 결제넘어가는 중에 좌석이 마감되어 살짝 멘붕의 시간이 왔는데 빠르게 대체 항공편도 찾아주시고 딱딱한 상담이 아닌 정말 사람과 대화하는 듯한 응대에 감동했습니다-!
정신 없는 워킹맘이 시부모님과 6살 3살 쪼꼬미 아버님 둘째아들과 아무 일정 계획 없이 가이드맨만 믿고 출발합니다.
둘째 아이 생일에 출발하는 설레이는 가족여행-!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바라며 여행일정 결정부터 항공권, 호텔 예약, 출발전 안내서까지 세심히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 짐... 아직 하나도 못쌌는데... 잘 갈수 있겠죠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