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7115(2022.12.01)
저는 제목처럼 첫 해외여행입니다. 여행오기전엔 첫 여행인만큼 걱정반 기대반으로 왔었죠. 주변사람에게 듣기론 가이드는 말 그대로 여행을 안내해주는 사람이라고만 들었는데, 아론가이드님을 막탄공항에서 마주했을땐 10년동안 보고 지내온 형, 동생 사이처럼 느껴질만큼 텐션이 높았습니다. ㅋㅋㅋ
공항에서 봤을땐 조금 당황했었는데, 가이드 일을 떠나서 너무 열정적이시고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오히려 소극적인 마인드가 적극적으로 바꿔 줄수 있는 힘을 가지신거 같아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주변사람들은 세부 음식이 별로다 했지만 가이드님께서 추천 해주신 식당이 점심엔 졸리비, 저녁엔 파스타 및 피자 먹으러 갔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이빙 하러 가는 도중에 퀴즈도 내주시며 분위기도 계속 띄워주셨고 필리핀의 역사, 세계적으로 섬의 갯수 등 많은 정보들을 알려주시기도 하셨고, 노는동안 사진도 사실 찍기 힘든데 중간중간 사진도 계속 찍어주셔서 친구들과의 추억도 간직할수 있게 해주셨고, 분위기도 계속 띄워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늘 다이빙도 현지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잘 지도해주셔서 수영 전혀 못하는 저도 무사히 다이빙도 경험해볼수 있었네요. ㅎㅎ 앞으로 아론가이드님과의 시간 같이 맞춰가며 즐길수 있도록 텐션 높혀보겠습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