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부터 3월 15일 4박5일
나트랑 달랏 가족여행을 다녀왓어요
부모님모시고 가는 효도여행이라 무척 신경이 더쓰엿어요 가족 6명이 다 모여 가기힘든데 어렵게 시간이 맞아 가게 되엇어요
나트랑 1박 달랏2박 나트랑 1박으로
가게 되엇고요 둘째날 나트랑에서 달랏으로이틀후 달랏에서 나트랑으로 다시 이동하는
버스탑승시간 3시30분 말고는 다 좋앗던
시간이엇어요 멀미가 나서 넘 힘들엇어요
기미테를 붙여도 멀미가 날정도엿어요
자는게 최고 ㅎ 그나마 아리 가이드님이
부모님과 저희 4식구들을 위해 멀미약도
사주시고 앞자리까지 양보해주신다고
하시고 정말 착하고 예쁘고 좋은 가이드님
만나 여행이 순조롭게 보낸거 같아요
84세되신 시부모님도 어찌나 칭찬을
하는지ㅎ 아무튼 담에 베트남 여행가면
다시 꼭 뵙고 싶어요 덕분에 첨이자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추억여행 잘 보내고 왓어요
날씨가 좋아서 3월에 가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식사도 맛집으로 가고 부모님도 저희가족도
맛잇게 잘 먹엇어요 가이드맨에서 여행일정도 알차게 잘 짜줘서 좋앗어요 특히 기사분들도 다 친절하시더라고요
담에 다른나라 여행도 가이드맨을 통해
가고 싶어요
사업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