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0~24 다낭여행 다녀왔습니다
3박5일 일정이 맘에들어서 가이드맨으로 하게되었는데 탁월한 선택 이었어요
다낭 공항에서 현지가이드 유이님 저음 만났을때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생김새까지 한국인줄 알았어요 게다가 잘 생기기까지^^
공항픽업후 유심칩 매장들러 유심칩 사고 환전에 식료품 매장까지 들러주는 배려심과 센스에 감동했네요
베트남 음식이 넘 맛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투어 첫째날 석식으로 바빌론에서 스테이크와 셋째날 석식으로 현지식 맛집에서의 식사는 최고였어요 음식이 정말 푸짐하고 종류별로 여러가지가 나왔어요
투어하먼서 차량이동중 또는 관광지 관람시
유이님의 섬세한 해설과 베트남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까지 두루갖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투어 마지막날 저희 부탁으로 일정에 없는 커피전문점 즉 위즐커피 매장에 유이님이 개인 소유의 승용차로 아침일찍 리조트 픽업해서 데려다 주어서 넘 감동했습니다
공항가기전 롯데마트에 들렀는데 함께 쇼핑 하면서 상품을 설명해 주셔서 편하게 쇼핑할수 있었어요
유이님 정말정말 친절하시고 센스가 짱이에요ㅎㅎ
가이드맨에게도 감사드려요
일정이 정말 맘에들어요
예쁜 야경에 호이안의 바구니배 체험, 환상의 바나힐에 시원한 맛사지까지 담에 다낭 또 오고 싶네요~~
좋은추억 만들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