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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대표님 이 글 보셔야됩니다. 이건 정말 아닌데,,,,,,(4/4 ~ 4/8)

★★★★★ 2024.04.08 조회 1,733

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79638(2024.04.08)

(제목은 어그로 끌려고 해봤습니다.....)

방금 한국도착하여 쉬지않고 출근한 여행객입니다.

대표님 이건 정말 아닙니다.

이렇게 해서 남는게 있으신가요? (회사이윤 생각)

'티나'가이드님 때문에 너무나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티나'가이드님한테 헤어질때 정말 멋지고 길게 후기를 써준다고 했는데,

그전에 후기 올리신 분들 보니깐 정말 잘 올리셔서 그렇게 까진 안될꺼 같아 글로만 쓰겠습니다....

저희가 4/4일 김해공항에서 밤 비행기를 타고 세부를 갔습니다.

부모님과 동생가족까지해서 총 9명이 세부를 갔었죠...

입국심사할때 정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너무나 줄이 길어서 놀기도 전에 지쳐있던 상황이였죠.

새벽 3시에 출구로 나왔는데,

'티나'가이드님이 미소를 보이시며, 너무 고생하셨다고, 저희 픽업을 해주셨습니다. (거의 다른나라사는 친척같았음)

(비행기 연착까지 되서 가이드님은 최소 2시간은 더 기다렸을텐데 말이죠)

그렇게 하여 리조트 입성까지,

피곤하셨을텐데 쉬시라며 계속 저희를 배려하고 옆에서 계속 도와주셨습니다.

새벽4시에 잠을 청하고 그날 10시에 바로 호핑투어를 진행했죠.

저희도 피곤에 쩔어있었지만,

'티나'가이드님도 그렇게 늦게들어가고 아침 일찍 나와 저희를 옆에서 계속 챙겨주셨죠.

호핑투어는 물을 무서워하는 우리 가족 몇몇이 이제 무서움을 잃게 해줄 정도로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 피곤해해서 2차 스노쿨링은 하지않으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전혀 상관없다고 일정 조율가능하고 편하게 하시고 싶으신데로 진행해주신다고 하며 그렇게 진행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받으로 갔는데 저희 아이들 (11, 8, 5살)까지 다 받을수 있을 정도로

퀄리티 있고 기분좋은 마사지였습니다.

마트를 다녀온 후 저녁식사에서 저희 아버지 생신 축하를 해주시는데 거기서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첫 여행인데 새심하게 하나하나 챙겨주신 '티나'가이드님 때문에

못했던 효도까지 하게 되었던거죠.

그렇게 기분 좋게 하루를 미치고,

2번째 날은 자유로 저희가 리조트에서만 하루를 보냈습니다.

마지막날 시티팩

날씨가 너무나 더웠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얘들이 지칠정도로....

'티나'가이드님이 최소한에 움직임과 관광으로 힘들어하지 않게 조율을 계속 해주셨어요.

너무 덥고 짜증날 타이밍을 계속 요리조리 기분 나쁘거나 짜증나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야경은 정말 기가 막혔고,

식사 및 마사지 그리고 마지막 헤어지는 순간까지

처음 새벽에 만났던 그대로 였습니다.

'티나'가이드님은...

너무 감사해서 머든 해주고 싶은데,

받으면 안된다고 이건 제 일이라고 소신있게 이야기까지 하고 저희가 들어갈때까지 뒤에서 보고있었죠.

저희 부모님 저희 가족 저희 동생가족까지 너무 흡족해 했고,

너무 좋았습니다.

대표님은 뵌적은 없지만,

직원('티나'가이드님)을 보니 이 회사가 얼마나 좋고 탄탄한지 알수있었습니다.

주변에 세부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꼭 추천할꺼고,

세부여행을 준비 하는 모든 분들이 여기 있는 후기들을 읽고,

가이드맨을 찾는 날이 오길 기도하겠습니다.

'티나'가이드님 너무나 고생했고,

가족끼리 세부여행이야기를 하면 평생 '티나'가이드님 이야기 할꺼같습니다.

그런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가족 대표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