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angkokguideman/18399(2024.05.08)
4.20부터 4.24.까지 방콕 가이드맨을 통해 빼 가이드를 알게 되었고 방콕, 파타얀를 5명이 관광했습니다. 호텔과 음식점 등 우리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주고 태국어를 잘못하는 우리를 위해 쇼핑가이드까지 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태국은 속옷 와코루가 유명하잖아요~ 직원들과 영어로 소통도 안되어 빼 가이드의 도움이 매우 컷어요..
태국 입국부터 출국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아주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늘 번창하는 빼 가이드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