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81018(2024.05.14)
휴가 일정만 잡아 놓고 정말 아무계획없이 시간만 보내다 급하게 세부로 가자!!! 결정 ㅠ
아무런 정보 1도 없는 상태에서 막막하기만 해 그냥 담에
가자 ㅠㅠ 포기상태에서 만난 가이드맨!
한줄기 빛과 소금? ㅋㅋㅋ
일정표 견적 몇번을 수정요청 드렸는데 다 웃으며 빠르게
처리해주시고 물어보는 내용마다 친절한 답변으로 여행전부터 든든한 맘으로 가볍게 떠날수 있도록 도와주시니 급 해외여행이지만 즐겁게 보내다올수 있을꺼 같아 너무 설레이네요 ㅎ
곧 몇시간뒤면 세부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