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8237(2022.12.23)
채플린 가이드님 안녕하세요ㅋㅋ 저 강씨예요ㅋㅋ 후기 써야지 해놓고 이제야 정신 차렸습니다 하하
여자친구가 처음 세부 갔다온뒤로 매년 세부세부하며 노래를 불렀을 때 이해를 못했는데 이제서야 그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이젠 제가 더 세부세부하며 노래를 부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채플린 가이드님의 섬세함 때문인 것 같군요 ㅋㅋ
저는 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존잼!!!!!!!!!!! 그리고 채플린 좋아요!!!!!!!!!
아 참고로 망고 알러지 씨게와서 아직도 마이콜입니다 ㅋㅋㅋ
약먹고 연고 바르며 살고 있슴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