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8576(2022.12.30)
In Cebu ????????
2022.12.26 ~ 12.30 3박5일간의 여정
시작 !
26일 월요일 20:20 인천 - 세부 ✈️
(주저리 일기장 + 후기)


굶주린 하이에나들은 뱅기에서 든든히 배를 채우고..
무사히 세부에 도착????
.
.
하자마자 겁나 따숴~~~~~~
우리가 이 여정을 위해 선택한
Plantation Bay
Resort & Spa
5성급이란다 ⭐️⭐️⭐️⭐️⭐️
우리의 일정은
27일 화요일 호핑팩
28일 수요일 자유일정
29일 목요일 시티팩
❤️????
이었으나
날씨요괴인 나(예리)와 날씨요정인 친구1(선화)가
미친듯이 싸우기 시작;
첫날은 내가 이겨버려서 시티팩으로 일정이 변경되었다.
근데 그래도 괜찮아
전혀 아쉽지 않게 해주신
우리의 ‘가이드맨’ 샤빌오빠
이때부터였을까요 우리의 가이드맨은
극강E를 접한 게… (돔앙챠)
첫째 날의 첫 식사????️
Oyster Bay Seafood Restaurant
Bridges Town Square, Plaridel St. Alang-alang
이곳에서 야무지게 식사를 즐겼다!!

취향. 잘. 알.
세상에 이런 예쁘고 맛있는 곳을 데려와주시다니….
이러면 더 좋아할 수 밖에,,,
일단 빨리 먹어
세부에서의 첫 짠~~~!????
(앞으로 자주 나올 예정)
다 먹었으니 이제 쇼핑몰 구경하러 가보실까요???
출발~~~~~
쇼핑몰에 와서 구냥 아이쇼핑만 하구 필요한 것들
좀 구매하고(썬크림, 커피, 그리고 요상한 악세들)
요상한 악세는 따로 사진을 안찍었으나
핑크 날개와 천사머리띠 같은 거 삼
그리고 바로 유적지로 이동!
Port san pedro Cebu City
나는 요기서 린생샷을 건졌다
고맙다 친구2(두리)야


그 다음 간 장소~
여긴 알아 유명한거.
Basilica Minore Del Sto.
Niño Church, Cebu City P. BURGOS
산토니뇨 성당과 마젤란의 십자가
원래 이곳에서 사진 찍으려 했으나,,
사람 너므 많아서 pass



그래도 충분히 눈과 카메라로 추억을 담고
그 다음 장소로 이동^^
이제 갈 곳은 야경맛집인 곳
가파른 길을 오르고 오르고 오르고 x 1000
올라온 이 곳은
La Vie in the Sky
Cebu Tops Rd.
라 비 인더 스카이
확실히 높은 곳에 위치하다보니 쌀쌀한 바람이
불었다. (오히려 난 좋아)
이 곳에서 젤라또를 먹고! 사진도 찍고!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야경도 보고????
앗 젤라또 사진 없뚜,,,

라비인더스카이 뷰
그. 리. 고.
배고픈 우리 돼지들을 위해 친구 만나러 가자..
레촌으로…????️
’House of Lechon‘
House of Lechon Archbishop Reyes Ave



O.M.G
무쳐따 무쳐따~!~!~!~!~!~!
잘 먹겠습니다❤️????❤️????❤️????
일단 돼지껍데기 무슨일? 겁나 바삭 넘 맛있어
손으로 그냥 덥석 잡고 먹었다는 점…^^
삽겹살 바베큐같은것도 너무 맛있어ㅜ
음식이 어쩔 수 없이 대체적으로 짜지만
맥주먹으면 그만인교~~~
자 이제 야무지게 먹었으니
돼지 주물럭이 될 시간????
마사지 받으러 슝

마사지는 참 좋은 것이여….
노곤하게 받고 이제 숙소로 안전귀가!
자 숙소 드가자~~
한국에서 준비해 온 + 쇼핑몰에서 산 악세
우리들끼리 즐거운 파뤼가 시작 되었다


첫째 날의 유종의 미.
역시 라면에 맥주지????????????
둘째 날은 자유일정이라
울 가이드맨과 함께 하지 못하는 점 아쉽
☺️
솔직히 첫 자유해외여행이라서
걱정 반 두려움 반 이었는데
진짜 너무나 편안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첫 출발이었다
시크하지만 상냥하고 자상한 우리
가이드맨 ⭐️샤빌⭐️
너무 감사합니다 I LOVE YOU????
셋째 날에 만나요❤️????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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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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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