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8649(2023.01.01)
In Cebu ????????
세부에서의 마지막 후기…
이 후기를 쓰는 순간 세부와의 안녕인 것 같아서
너무 아쉽지만 시작해보도록.
오늘은 기다리던 호핑투어가 기다리고 있는 날이라
부랴부랴 아침일찍 일어나 준비를 했어요^^


날씨 무슨 일이지?
너무 좋아 좋다못해 행복한 이 날씨
마지막 날은 역시 해쨍쨍 국룰인가보다..
오늘 호핑투어 신나게 하라는 하늘의 계시…
사랑해요 세부!
3일간 편안하게 지낸 플랜테이션리조트와도 안녕을 하고
그렇게 우리는 마지막 일정을 진행하러 갔다!
안녕 !!!

우리는 곧바로 우리의 구세주
“샤빌“ 가이드님을 만나러 로비로 출발~
로비에 기다리고 계신 우리 샤빌오빠
멀리서 오뽜~ 부르니 이제는 익숙하신 듯 그저
쳐다보면서 따라오시는..ㅎㅎㅎㅎ
호핑을 위해 친절하게 설명 후 출발!

호핑을 하기 위해선 두번의 보트?를 갈아 탔다
먼저 조그만 배로 바다 안으로 타고 들어갔다
우리가 타게될 큰 보트에서 호핑이 시작된당
스노쿨링을 하기 전에 먼저 젖지 않은 상태로
“날루수안” 섬으로 들어가 섬 구경 먼저 하게 되었당
기대만땅

이 사진에서 왠지 이제 너희들이 나를 힘들어 하는 듯 하다?
난 소리 지르고 있고 두 친구들은 머리를 쥐어잡는..
사실 극강E는 나 하나 뿐이었다 ^^
그래도 우린 하나니까 즐겨.

아니 어쩜 이렇게 사진을 기깔나게 찍어주시는지
감동 그 잡채..❤️????
말 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우리들의 모습을 담아주시는
우리의 가이드 오빠 “샤빌”
샤빌은 사랑입니다????
니가 참 좋아 빵빵빵!
날루수안 섬으로 가기 전 예열을 해야하기 때문에
미친듯이 춤을 추기 시작..
거짓말 안하고 배위에 있는 내내
계속 춤만 추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