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 남았습니다.https://cafe.naver.com/kotaguideman/28866(2024.06.27)
이제 코타로 떠나기까지 한달남았습니다.
작년에도 가이드맨과 함께 다녀왔는데 설레임에 가슴이 쿵쾅쿵쾅~ 합니다.
1년이나 지났는데 친정부모님은 좋은 가이드님 만나서 좋은 시간보냈다고 여전히 말씀하십니다.
올해도 이쁘고 친절하고 상냥하신 미미님 만날 생각에 더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