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들과 해외로 단체여행을 떠나게 되어서 어떻게 일정을 세워야하나 막막했는데, 가이드맨을 통해서 픽드랍부터 여행일정까지 쉽게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특히 캔 가이드님이 친절하시고 세심하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
저희가 식당으로 가기 전에 먼저 가셔서 에어컨 자리 맡아주시고 ~
마지막날 저희가 식당에서 과일을 포장주문 했었는데 깜빡하고 공항으로 바로 온거에요 ... 근데 캔이 직접 배달로 찾아주시고 ㅠ 알고보니 결제도 안 했었는데 캔이 다 해주셨다는 .... 정말 이런 가이드가 어딨나요 ? ㅠㅠ 환전이나 물건 살 때도 저희가 손해보지 않게 딱 도와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믿음이 갔습니다 ! 사진도 엄청 진심으로 찍어주셔서 ㅋㅋㅋ 중간중간 포토스팟 나오면 꼭 찍어주셨습니다 ㅎㅎ
한국말도 정말 잘 하시고 이런 가이드 흔치 않은데 다음에 다낭에 간다면 또 캔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
그리고 tmi지만 일정에는 없었지만 캔이 유명한 카페도 중간에 데려다 주셨는데 ~ 거기 망고스무디가 엄청 맛있더라고요 ㅎㅎ 암튼 거기는 일정에 없었기에 원장님께서 사비로 쏘셨는데, 사장님께 추가로 팁을 드리니까 갑자기 문 닫고 에어컨을 틀어주셨어요 ㅋㅋ!!
캔 가이드 덕분에 즐겁게 여행 마무리 할 수 있었고, 다낭 너무 좋아요 ~ 음식들이 입에 맞을까 걱정했는데 다 맛있고 거리도 깨끗했습니다 ~ 휴양지로 추천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