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angkokguideman/20813(2024.07.02)
평균 연령 70세를 넘는 8남매가 함께하는 팔순기념 방콕여행...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수완나 폼 공항 도착 . 가이드 미팅도 하기 전 수화물 찾는 곳에서 팔순 주인공 부부의 가방이 분실되어 당황 하고 있을때 말도 안 통하는 나라에서 현지 가이드 애플. apple님과의 첫 만남...
가이드님의 통솔로 여러가지 절차를 밟아 놓고 호텔로 이동 .. 가방을 찾기위해 백방으로 연락 해 놓고 여행을 망치게 될까봐 노심 초사하며 여행일정에 최선을 다하고 현지 가이드만이 할 수 있는 현지 식 맛집을 소개하며 여덟남매가 만족 할 수 있도록 아주 작은 부분까지 배려하며 안내를 하는 모습에 감동 했습니다. 외국 여행을 하면 꼭 한식을 찾으시는 분들이었으나 이번 여행에서는 한식이 아닌 태국 음식으로만 드시겠다는 형제들로 바뀔만큼 정말 맛집으로의 소개와 젊은 사람들과 다르게 많이 걷기 힘든 일정들을 잘 조율하며 안내하는 센스가 역시 가이드로서의 전문성을 갖추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날 공항에서 티켓팅과 보딩서비스까지
의무가 아닌 가족이 이별하는 듯 한 아쉬움과 세심한 마음 씀씀이 까지...아주 작은 부분 까지 기억 할 수 있게 사진과 동영상 까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태국을 여행 하거나 주위에 지인들이 태국을 간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가이드는 애플님이라고..즐거운 여행에 도움을 주신 애플 님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