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9031(2023.01.08)
23.1.3~1.7일까지의 세부여행 후기입니다 !
첫 가족 해외 여행을 앞두고
긴장 반 설레임 반으로 출발 !



세부에 도착해서 가이드 나디아언니와 만나 숙소인 솔레아로 고 !

너무나도 이뻤던 수영장 뷰 ~.~


자고 일어나서 조식먹고 호핑투어 시작 !
마이클과 잭슨, 선장님이 함께했는데
마이클과 잭슨 덕에 새끼 니모, 소라, 참치 떼 등
세부 바다에 사는 물기와 산호초도 보고 편하게 스노쿨링했어요 !
스노쿨링도 하고 줄낚시도 했던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



줄낚시로 엄마 2마리 형부 2마리 저 1마리해서
총 다섯마리나 잡았어요 !




점심 냠냠먹고
철새 도래지에가서 철새도 보고
로이덕에 인증샷도 많이 남기고 왔어요 !
로이의 사진찍는 스킬이 너무 좋더라구요
다시 배로 돌아와서 남은시간동안 스노쿨링하고
마사지 받고 저녁먹으러 갔어요 !


세부의 튀긴족발
점심도 저녁도 너무 만족한 식사였어요 !
다음 날 고래상어보러 새벽 3시에 출발 !
고래상어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파도가 높아 물속에있는게 조금 힘들었어요 ㅠㅠ
다음 일정은 아바타 영화의 시발점이라는 계곡에 갔어요 !


나디아 언니의 좋은 사진 실력과 인솔덕에
인생샷과 가족사진을 남길수 있었던 시간이였답니다 ❤️


모알보알에가서 정어리떼와 거북이도 봤어요 !
행운의 상징 거북이를 보니
올 한해 2023년도 감사할일이 넘치겠구나 생각했답니다 !

정어리와 거북이를 본 후 점심 !
나디아 언니의 도움으로 망고와 망고스틴, 두리안을 싸게 살수있었어요 !
인생의 처음인 두리안이였지만 무사히 먹은 기억이 .. ㅎㅎ
하루를 일찍 시작한 만큼 일정이 빨리 끝나서
솔레아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다가 숙소에 들어갔답니다 !
솔레아에 3박이상 머무르게되면 기본으로 워터파크 비용을 내야해서 워터파크와 수영장 모두 이용해 보았어요 !
워터파크는 한쪽이 공사중이라 아쉬웠어요 ㅠㅠ
수영장은 로비 바로앞에있는 수영장을 제외하고 모두 들어가봤답니다 !
(미끄럼틀 중 짧은게 더 재밌어요)







솔레아에서의 저녁 !
김치볶음밥은 비쌌지만 그만큼 양이 엄청나더라구요 ㅋㅋ
세부에서 먹은 모든 음식들 대성공 !!! 이였어요 !







다음날 점심 !
해산물 식당에서 먹었는데 추가금내고 소라도 먹어봤어요 !
나디아 언니의 탁월한 메뉴선택에 남기지않고 싹싹 비웠어요 !


시티투어의 시작은 레아신전 !
산 꼭대기에 지어놓은 레아를 향한 사랑에 감탄뿐 ..



이후 아얄라몰 가서 쇼핑 후
맛있었던 쌀국수집에서 저녁먹고
마지막으로 마사지받고 공항으로 고 !
나디아 언니와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저희 일정마다 밥먹을때마다 많이 신경써주셔서
덕분에 첫 가족 해외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칠수있었습니다 !
부모님과 처음가는 해외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나디아 언니덕에 마음 편하게 여행할수있었던거 같아요 ! ❤️
세부에 또 가게 된다면 나디아 언니와 함께하고픈 마음이 가득가득 !
편안하고 즐거웠던 여행후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