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9033(2023.01.08)
022년 12월 30일 ~2023년 1월 4일(세부 여행!)
세부(막탄)
벌써 가이드맨과 3번째... (세부는 2번 ㅎㅎㅎ)
약 2년 만에 여행이라 큰 기대를 하고 여행준비 끝~!(두근두근^__^)
공항에서 세부(라푸라푸) 가기전 마지막 식사~!



자 이제 출발 합니다~~!
도착 하자마자 정신없이 숙소로 이동 바로 자러 갔어요. ㅠㅠ
2일차 아침에 일어나 수영도 하고!?(친구만 ㅎㅎ)

가이드와 첫 호핑! 출발~! 가는동안 설명은 많이 해주긴거 같은데 기억이,,,,ㅎㅎㅎ
사진도 찍고 물론 아직도 기억나는 소리 이야~ 멋있다 이야 죽인다~ 점점 여행온거 같은 기분이 나기 시작함!












지금까지와는 다른 느낌에 가이드 먼가 이상하다~?!!
나름 재미 있었음, 아론가이드(먼가 빨려들어가는 느낌! 좋아요~~)
3일차 자유일정 하는동안 길 찾느라...정신없음,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
저녁은 갈라디너쇼? 음식도 맛있고 그리고,,,, 우리 모두가 기다리던 불꽃놀이 이것도 사진이 없다.....ㅜㅜ




아고 바쁘다 4일차 새벽에 고래상어 본다고 02:50분까지 숙소에서 집합~!(나는 왜 사진이 없는거야 ㅡ..ㅡ:)
바로 차로 이동 하지만 여기서 처음에 아론 가이드가 말했던 세부는 왜 바다 냄새가 안날까? 왜 갈매기가 없을까? 생각하다 잠!... ㅎㅎㅎㅎ
내려서 정신없이 바다로 감 와~ 고래가 크긴하다 (새끼라고 하네?ㄷㄷㄷ) 참... 이것도 나만 사진 저장을 안했네...
오늘이 제일 바쁜날, 고래, 거북이, 정어리?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나만 저장을 안함.ㅜㅜ
지금까지 사진은 많지만 정작.. 난 중요한 사진을 저장 안함 ㅜㅜ 다시 가야지!
아무튼 아론가이드? 아론형님? 아무래도 이번여행을 하면서 아론가이드, 형님,? 보다는 아론형! 이라는 존칭이 어울릴 것 같다. 편안함은 물론 꼼꼼함부터! 최고급 시설 마사지, 역사, 퀴즈, 재미까지~ 어린이에게는 다른 나라 역사공부! 어른들은 여행(여기서 행복해지는)! 세부시티(라푸라푸) 모든 것을 다 얻어간 기분이다. 이것으로 나의 2번째 세부여행 첫 후기는 마무리 하고, 세부, 가이드맨 그리고 아론형! 기다려! 다시 돌아간다. I will be back!!!! (사진은 마지막에 투척!)



소원은 빌었는데 ㅎㅎㅎ 이루어 질까? ㅎ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주시는 아론형!



첫 사진은 잘 나온 듯 역사 공부까지 감사합니다



외국인 천사, 싫지만 좋은형 9명이 갔지만 11명이 된ㅎㅎㅎㅎ

우리는 사람입니다 ㅎㅎ
※아 그리고 아론퀴즈는 상품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