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angkokguideman/21411(2024.07.22)
여행사의 단체관광은 저렴하지만 정해진 일정과 코스 그리고 쇼핑의 부담으로 인터넷으로 찾아본 가이드맨!!
저같은 경우 사실 저렴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정의 자유로움, 쇼핑의 부담 등을 생각하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숙소를 좀 럭셔리한 풀빌라를 선택해서 비싸지기는 했습니다.ㅎㅎ
탑풀빌라 추천 좋았습니다. 조셉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늦은 밤 또는 이른 새벽에 도착한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애플가이드님의과의 첫조우!!
능숙한 한국말 솜씨에 놀랬습니다.
출발이 늦어서 카톡으로 대화를 했는데 한글을 잘 쓰길래 한국인인줄 알았다는....ㅎ
호텔로 이동하는 중간에 태국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늦은 밤이라 샌드위치 등 간단한 요기거리를 준비 해 주시는 센스와 배려는 덤이었습니다.
저희 가족 연령이 10대부터 80대까지 14명으로 구성된 대가족이라서 혼자서 가이드 하느라 고생 좀 하셨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여행지마다 풍부한 경험과 지식으로 설명을 잘 해 주시고, 여행하고 남는건 사진 뿐이라고 하는데 사진도 정말 많이 찍어 주시고 체험하거나 쇼핑시에도 비용 관리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로그램 중간중간에 불편함이 없는지 항상 체크하시고, 현지 과일 등을 준비 해 주셔서 색다른 경험과 지루함이 없었습니다.
또 저희 고령의 어머님과도 소통과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챙겨 주셔서 제가 여행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 해 주시더라구요..감사드립니다.
이동 수단으로는 대형 버스를 준비 했는데 기사님과 동행하시는 보조가이드(?)가 아내분이신 것 같았는데(실례가 될까봐 여쭙지는 않았습니다.^^) 버스 실내 관리를 너무 잘 해 주셔서 여행 내내 쾌적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게 해 주셔서 함께 감사드립니다.
혹시 가이드맨으로 태국여행을 함께 하신다면 애플가이드님 적극 추천드립니다.
애플가이드님!! 사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