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boholguideman/25200(2024.07.29)
2020년에 가이드맨을 통해서 보홀을 다녀온 이후 너무 좋았던 기억으로 4년만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어요^^
알로나 비치쪽에 묶으면서 이틀동안 호핑과 고래상어팩을 계획하고 이후 두말비치쪽에 묶으면서
자유 휴양을 쭉 하려했던 계획이였는데.
도착하자마자 하필 태풍영향권으로 계획했던 일정이 바뀌게 되어 마음이 엉망이 되어버리려던 찰나.
Aiden가이드님이 유연하게 스케줄을 조정하여 주셔서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만족스런 여행을 즐기고 왔습니다.
식사도 항상 저희의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호핑팩 할 때도 고래 나팔팩 할 때도 짐도 많고 정신 없는 와중에 다 맡아서 기다려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항상 해외여행을 갈때마다 가이드님과의 첫 만남. 첫 느낌이 그 여행의 끝까지 가는 것 같아서 이번에도 좋은 분과 함께하길 너무 바랐었는데. 역시 가이드맨은 그런 걱정따윈 전혀 할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사실 마지막날 일정이 있으신지 모르고 공항 드랍때 뭐라도 대접해드리자 생각했었는데.
전날 부랴부랴 헤어지는 바람에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온 것 같아서 넘 죄송했답니다.
리조트 드랍비용과 비교해서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신경써 주셔서 넘 감동이였어요^^
보홀은 정말 사랑인데. 가이드맨과 함께하니 그 사랑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모두 보홀은 지체말고 고민말고 가이드맨과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Aiden 가이드님. 다음에 꼭 다시 만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