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대만

대만

인도네시아

발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몽골

몽골
세부점

[세부] 늦었지만 숙소 리뷰부터 시작해봐요 :)

★★★★★ 2023.01.12 조회 6,555

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9193(2023.01.11)

 

12월 11일부터 세부여행 일정이었는데

일이 바쁘다보니 저의 기록이 늦어졌네요 :)

제니가이드님께 후기는 걱정 마시라고 했는데

늦은만큼 더 꼼꼼히 차근히 리뷰 더하기 하겠습니다 !

먼저 다른분들 참고될까 숙소 리뷰부터 시작해 봤습니다

( 아래는 블로그에 올린 포스팅 링크 )

블루워터 마리바고

세부 가이드맨 통해 진행


맛있는 음식점들과 온 몸을

개운하게 풀어주는 막탄 스파월드

바안스파 등의 관리샵들도 많고

수그보 야시장 세이브 모어 과일을

쉽게 살수있는 번화가 로컬 시장이

가까와 걸어서도 갈수있는 장점이

컷었던 우리들의 숙소를 기록해요

보기만해도 속이 뻥 뚤리는 행복한 뷰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지만

마지막 날 12시에 나왔던 우리. 아마

가이드맨에서 처리해주신 것 같았고

1박에 10만원대 싸게 3박을 묵었던 곳

미리 서치해봤더니 예민하신 분들은 비추

VS 가성비로 좋았다고 하신 분들도 다양

우선 저희는 새롭게 리노베이션

된 디럭스룸이었고 트윈 더블베드에

방 크기도 꾀나 커서 마음에 들어 3일을

즐겁게 보낸 다시 찾고 싶은 곳이랍니다

화이트 앤 우드로 동남아 기운 물씬

세부 여행에 어울리는 스타일

캐리어는 한켠에 넓찍이 벌려두고

룸에있던 쪼리를 삼일내 편히 신으며

로컬시장에서 사온 1키로 망고 150페소

(한화 약 3900원) 망고스틴 1키로 400페소

테이블에 반 후숙, 냉장고에 반 넣어두고

정말 달고 시원하게 맛있게 먹었던

추억이 사진에 보이는 듯 하네요

바디워시 샴프앤바스 칫솔 치약

로션 비누 기본적인 어메니티가

갖춰져있는 블루워터 마리바고

예민하신 분은 별수없지만 가성비 대비

룸 크기 이동 동선 편의성을 생각했을때

럭키였던 막탄 우리집

인포쪽으로 기념품 샵과 아무마 스파도 있어

유명하다고 하는데 저희는 밖으로만 다녔긔

숙소안을 걸어다닐때 꽃나무들도 많고

덩굴 같은게 어우러져 푸릇함도 느껴지고

필리핀의 전통 건물이라서 한국이 아닌

휴양지에 와있다는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오후 8시20분 출국으로 새벽 12시10분에

도착해 엘스파에서 관리를 받고 잠시 쉬고

바로 오슬롭 투말록폭포 하프캐녀닝까지

알차게 클리어한 1일째지만 고단함 1도없어

리조트 안도 이곳저곳 산책하며 담았어요

조식당 바로 옆에 자리잡은 풀장 모습

블루워터 마리바고 3군데 수영장이 나뉘어

아무마스윗룸 쪽은 더 깊고 길이가 길었고

디럭스룸 앞은 아이 어른 모두 즐길수있는

중앙 풀로 나뉘며 워터슬라이스도 있답니다

이용타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비치타올은 프리로 사용이 가능해 편리

선베드도 여유로운 편이고 룸 문을 열면

바로 만날수 있는 모습이라서 더 좋았죠

사진 몇장만 봐도 여긴 세부 막탄

낮에는 햇빛 열기가 높아 화상 위험도

있으니 선크림은 꼭 발라주시고 보통

4시 이후로 오후 타임에 수영을 했어요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

물이 차갑지 않아 밤수영도 OK

아침에 눈뜨고 조식먹으러 나오면

보이는 광경 눈이 시원해지는 쉉장뷰

수영복이나 조끼등 물에 젖은용품을

널어두는 건조대가 있는데 안에 들여두고

세이브 모어에서 사온 다우니를 썻더니

내내 방안에 향기가 가득해 기분도 좋아

블루워터 마리바고 조식이 이뤄지는

알레그로 레스토랑 24HOUR 오전 6시

부터 10시까지 즐길수있고 전에는 유럽

사람들 외국인이 많았다는데 이제는

입소문이 많이나 한국인들도 많아요

동남아 여행을 여러번 했는데 그 중에서

조식을 꾀 열심히 준비해주는 느낌이 들었던

빵 가짓수부터 메뉴들 정말 다양하고 많아요

저는 저기 녹색풀 싸인 찐 밥이랑

에그 스크램블 오믈렛 갈릭라이스

노란수박 등 가이드맨 투어하기 전

매일 든든하게 잘 먹었답니다

조식은 테이크 아웃도 가능하기에

오슬롭 모알보알 투어 새벽에 나가는

분들은 전날 미리 프론트에 말해두면

도시락도 준비해주시니 체크하시면 좋겠죠

저녁에는 라이브 공연도 한다는데

돌아댕기고 노느라 못봤습니다ㅎ 아

레스토랑에서 파는 생망고도 맛있대요

블루워터 마리바고

전용 프라이빗 비치 가는길 세부

막탄의 다른 하늘 색깔이 눈에띕니다

사진으로도 담지만 역시

생생한 동영상이 으뜸이지요

좋아 들뜬 목소리는 살짝 창피


한국에서는 볼수가 없는 오묘한

분홍 보라 푸른톤의 하늘과 바다색

전용비치는 수심이 낮아서 어린아이

들도 스노쿨링 하기에 좋겠더라구요.

하지만 부유물과 어두운 모습

짠 소금물 보다 룸 바로 앞 풀장

이 더 편했다는 건 안비밀 ㅋㅋㅋ

블루워터 마리바고 비치는

지금보다 더 어두운 밤에

분위기가 정말 곳은 곳 이때도

석양이 정말 이뻐서 좋았지만요

낮에는 살이 빨갛게 익으니 수분과

진정을 위한 알로에 베라 챙기시면

좋겠고 저는 수영조끼를 챙겨갔는데

다음엔 팔에끼는 튜브를 챙겨야겠어요

이번엔 우리둘만 왔으니까 패스했지만

필터샤워기를 챙겨오는 것도 좋은 생각

저녁 산책코스로 좋았던 전용비치

계속해서 리조트에서 나와 걸어다니며

세부 가이드맨 제니가이드님이 추천해준

산미구엘 프라자에서 맛있게 저녁도 먹고

세이브 모어에서 이것저것 사오기

제니가이드님을 많이 귀찮게 했는데

현지맛집이랑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었답니다 !

다우니 향기 존좋 하늘색 컵누들 존맛

초코망고 대존맛 지금도 먹고있숴ㅎ

아 꼭 알아야할 꿀팁으로는

프론트에서 꼭 FREE 와이파이 설정해

달라고 하시길 KT점장님 우리 남편군

알아서 잘 했다고 햇는데 체크아웃때

900페소 나와 2만원 돈이 날아가버림

이게 세상 젤 아까웠지만 아이 둘과

막탄에 다시와도 무조껀 올것 같아요

가성비 블루워터 마리바고 :)

세부 가이드맨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