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된 딸과 친한 언니, 언니딸 이렇게 4명이서 떠난 다낭여행!!!! 혼자 가이드맨 알아보고 예약하여 다녀왔어요~~ 저희가 원하는대로 잘 맞춰주는 치우가이드님을 만나서 너무나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제가 몸이 안좋아 멀미도 하고 했는데 저희 밥 먹을동안 치우가이드님은 멀리 있는 약국에서 멀미약도 사다주시고 두 딸들에게 오빠처럼 다정하게 이야기도 잘 해주고 두 아줌마들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한국어 능력시험에 높은점수를 받았다고 들었는데 얼마나 한국어를 잘하는지 한국 사람같이 대화도 잘 통하고 저희를 진심으로 대해주는게 너무 느껴지는 가이드였어요~~ 여행도 좋았고 너무너무 좋은 여행이었어요….
단 하나 단점은 식당이었어요~~ 한국인들 입맛에 맞는 집이라고 한국 관광객들만 너무 많던데 맛이 정말 별로 였어요 미스리, 그리고 바나힐에 일식집은 정말 너무나 형편없었어요~~
그점만 빼면 호텔도 관광도 다 좋았어요~~
특히 치우가이드님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