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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4박5일의 짧고도 긴 다낭 여행기

★★★★★ 2022.07.04 조회 12,519

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3375




4박5일의 짧고도 긴 다낭 여행기




도착날은 여유롭게 야시장에서 밥도먹고 마사지도 받으며 정말 편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 다음날은 링엄사에 가서 박영민 가이드 누나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민 누나의 성격이 밝고 웃음이 많아 친해지는 시간이 10분이면 충분할 정도였습니다. 워터파크에서 같이 앉아 이야기도하고 맛있는 소시지도 먹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저녁을 바빌론에서 영민 누나와 같이 한 식탁에서 이야기를 하고 베트남에 대한 많은 지식 한국의 문화를 공유하며 밥을 함께 먹었답니다. 사실 점심에 쌀국수를 먹었을때 누나가 같이 안먹고 따로 기사님이랑 먹어 같이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었는데 같이 밥을 먹게 되어 정말 재미있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1일1마사지라 매일 마사지를 받았습니다ㅋㅋ

 

그 다음날은 한시장을 가보았는데요 정말 고마웠던점이 저희가 카드지갑과 백팩 가방 지갑 신발을 사기로 생각했던것들이 많았는데 그것들을 찾으려고 1시간 넘게 그것을 찾아보느라 계속 걸어다니고 찾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영민누나가 힘들어 할수도 있는 시간이였는데 정말 추천도 해주고 계속 갔던데도 다시 원하면 대려다주고 과일도 하나하나 골라주고 다시 한시장을 들어갔다 나오는것도 많이 반복해 주는것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동즈엉에서 밥을 한 식탁에서 또 수다를 떨며 같이 누나랑 먹고 오행산에서 지옥을 방문했습니다. 사실 천국은 나중에 갈게 확실해서 갈 필요는 없었지만 그래도 천국을 방문했고 평생 가본적 없고 가볼일 없는 지옥에도 한번 발을 디뎠습니다. (바구니배는 너무 길게 쓸것같아 패스)



또 호이안에서 해가 지기 한 5분전에 배를타서 종이 배를 날릴때즈음 해가 져 더욱 멋있었습니다. 호이안에서 배를 타고 바나나빵을 먹고 소화를 시킨후 미쓰리에 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새로운 만두(?)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고 시설이 정말 깔끔하였습니다. 가이드맨에서 가는 식당은 현지식 식당이고 외국인 대상 식당이든 시설이 한국과 비슷할 정도로 깔끔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후 한 미모하는 영민누나의 피부가 너무 좋아 식당 직원에게 화장품 질문도 받아 정말 웃겼습니다ㅋㅋㅋ



또 다음날은 다시 한시장에 다시가서 제 가방을 사고 지갑등을 다시 마지막으로 샀습니다. 아침에 마지막 투어인 날이라 정말 알차게 놀고싶고 길게 놀고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한시장에서 딱 1집에서 망고스틴을 팔고있어 거기서 이번 여행동안 먹지 못한 망고스틴도 먹었습이다. 좀 비싸긴 했지만 누나가 베트남어로 (모라모라 쏼라쏼라)해줘서 조금 싼 가격에 살수있었습니다. 그리고 햄버거도 먹었고 롯데마트에서 누나랑 같이 쇼핑도하고 환전도 하였습니다. 



드디어 바나힐에 도착입니다. 정말 바나힐에 올라가는 케이블카를 탈때 뭐 별거 아니겠지 생각했시만 타고나니 “아 이제 끝이겠다”생각하면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갔습니다. 확실히 영민누나는 다른사람들은 무서워 케이블카에서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일어나서 춥다니까 문도 일어나서 닫아주고 정말했습니다. 바나힐에 올라가서는 누나가 저희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고 2시간의 자유시간을 주었습니다. 누나와 저희 가족이 정이 생겨 같이 놀고싶었지만 그래도 빨리 조금만 놀고 모여 같이 다리를 보러 갔기때문에 좋았습니다. 







 

바나힐에서 내려온후 저희 가족이 코끼리 조개를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일정 끝나고 먹어보려고 식당을 물어봤는데 누나가 일정에는 없지만 저녁을 먹고 그 식당에 대려가 주어서 코끼리 조개,새우,조개,랍스타를 시켜주고 D.C도 도와주었습니다ㅋㅋ 저녁에 끝나고 저희끼리 갔으면 길 찾기도 어려웠을것이고 지금보다 훨씬 비싼가격에 먹었을것인데 일정에도 없는 프로그램을 바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희는 스테이크를 먹을때부터 계속 밥먹을때 같은 식탁에서 수다떨면서 같이 누나랑 밥을 먹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누나가 외국인이라 소통이 어려우면 어쩌지라는 생각도 했는데 그런생각은 전혀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직 내일 하루 남았지만 내일도 계획에 없는 일정도 누나가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소감정리*

외국을 정말 많이 나가보았지만 기억에 남는것들은 비행기에서 영화본거 호텔에서 조식먹은거뿐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기억에 남는 것들이 너무 많았고 한국에 돌아가도 영민누나랑 연락할것같고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좋은 기억이 있을수있는 이유는 다낭이 놀기 좋아서도 옳은 답이지만 100점짜리 답은 영민누나가 같이 있어주어서 이런 기억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저희 가족 한 자리에 들어선 누나와 내일은 해어져야한다는 생각을 하며 이 글을 쓰는데 눈에 땀이 나네요???? 다시 다낭을 방문하는 일이 생긴다면 다시 누나와 함께하고 싶고 그때 만나도 누나는 저희 가족입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