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7158(2023.01.14)
우린 네자매가 처음으로 떠나려는 여행이였다.
전날 둘째언니에 코로나 확진으로 우리 세자매는 당황하고 연기해야 하나
하면서 끝내 큰조카를 함류 시켜 출발 했다.
아싑고 섭섭했지만 가이드님과 여행을 즐기는 동안 잠시 둘째언니를
지우며 즐거워 했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작은 카톡에 답과동시에 뛰어오셨다
우리가 부탁한 일들도 언제나 바로 해결해주셨고
가이드가 아니라 남동생과 같이 여행하는 줄 알았다
처음에 두려움이 행복으로 돌아온 여행이였다
내가 글쓰는 재주가 있었다면 가이드님에 대한 칭찬을 많이 했을텐데 아싑다
마지막 고마움에 악수가 우리에 마음이 전달 되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