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9961(2023.01.28)


19일부터 시작된 팔순 부모님과 10대 아이들을 동반한 챙길게 많은 가족여행~
다행히 나디아 가이드님이 공항마중과 마트김밥을 챙겨주셔서 시작부터 좋았습니다.
날씨가 매일 뇌우 흐림의 연속이라고해서 걱정했는데, 솔레아에서의 첫날 아침을 아버지와 바라보고, 다같이 물속에서의 좋은 추억도 만들었습니다. 향신료 음식을 처음 접한사람도 있고, 느끼한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취향도 다 제각각이었는데, 나디아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덕분에 잘먹고, 잘 놀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