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59038(2024.11.27)
드디어 23일이왔네요 기대와 설램을 안고 다낭으로 고고씽~~
공항에서 저희 일행을 활짝웃으면서 팻말을들 있는 우리 가이드 은혜씨가 반갑게 맞아주면서 호텔까지 픽업을 해주셨어요 웜 기사님도 안전운전해주셨구요 첫날 저녁은 랑짜이해산물에서 정말잘먹었구요 둘째날부터 일정시작인데 시간 맞춰서 은혜가이드가호텔로와서 한시장 콩카페 호이안 소원배 바구니배 다재밌게 탔구요 비가 계속내렸는데 나름 좋았어요 하나하나 신경써주는 맘씀이 넘감사해요 점심 저녁 완벽한 식사 분위기 맛사지로 마무리해서 좋았구 다음날 제발 비가안왔음했는데 일정에없는 링엄사도 가주셔서 고마웠어요 바나힐은 비가 너무와서 우비입고 안개가 너무 짙어서 구경을 잘못해서 아쉬웠는데 맥주 마시고 은혜씨랑 즐겁게 대화하고 우리딸과동갑이라 정이많이가네요 마지막 공항에서 헤어지려하니 좀아쉽더라구요 담에 또가면 은혜 가이드님하고 한번더 여행하고싶네요. 짱이었어요.은혜가이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