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0096(2023.01.30)
처음 가족들과 계획한 여행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오슬럽투어는 워낙 빡빡한 일정 탓으로 준비과정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수많은 써칭 끝에 선택한 가이드맨에서의 예약은 신의 한수 였습니다..
예약과정부터 예약금 입금 최종안내까지 너무나 친절한 응답에 술술 막힘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세부도착하자마자 저희가족을 책임질 아론대장님의 친절한 안부인사 및 각종 안내는 처음부터 감이 왔었죠.. 이분 찐이다!!
투어외에도 이것저것 신경써주시며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주시더니 두둥!! 투어 시작날(새벽 2시 만남은 진짜 신의한수 ㅋㅋ)부터 우렁찬 목소리로 호텔 로비에서 저희를 반겨주시는 모습에 살짝은 당황스러웠만 10분도 안되어 저희는 아론가이드님의 투어 열정에감탄감탄..
여기에 또 그 험한 도로를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같은 뛰어난 운전실력을 가진 노엘 기사님 덕분에 투어 내내 너무나 편안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와 덤으로 신입의 자세로 열심히 옆에서 보조를 해주신 제 인생 최고 미남 클락 가이드님(가이드 생활 2주차인 가이드님을 보니 사회초년생의 녹록함이 얼굴에서 느껴져 가슴이 아팠지만 잘 이겨내실거라 생각합니당 미남가이드님 홧팅!!)까지 제 인생 최고의 가이드님들과 함께한 이번 투어는 가장 기억에 남을 거 같습니다.
같이 간 저희 엄마를 위해 망고도 사주시고 저희가 바다로 간사이 엄마를 챙겨주시는 모습에 너무 갬동갬동~~ 다음에 꼭 세부를 온다면 꼭 가이드맨을 통하여 모든 패키지를 예약 이용할 예정입니당~|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저희 엄마는 아론가이드님 칭찬에 열을 올리시네요~ 투어가 끝나고 나서도 한국가는날까지 챙겨주시는 아론님의 정성!! 깊이 갬동받고 전 한국에 잘 도착했네용~~
아론가이드님 덕분에 진짜 너무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른 모든 세부에 오신 분들이 아론님을 통해 세부의 또다른 매력과 아론가이드님의 매력에 흠뻑 빠지시길 바랍니당~~
아론, 클락님의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
세상 갬성사진까지 완벽 그자체..(초상권을 위해 이것만 올립니당 전 소중하니깐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