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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니아 가이드님과 함께한 최고의 보홀 여행~!!

★★★★★ 2023.02.07 조회 5,716

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oholguideman/4903(2023.02.03)

두가족 여행을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어른 아이들 모두가 만족할만한 패키지를 찾지 못해서 자유여행쪽으로 방향을 잡다가 발견한

가이드맨 사이트 ~!!

첨에는 골프여행으로 가려고 보홀은 처다도 안봤었는데.. 아이들이 심심해할꺼 같아서 급하게 골프를 포기하고

필리핀 폭풍검색.. 검색중 알게된 가이드맨

오호 자유여행패키지 뭐지?? 후기봐도 다 좋다는 말들뿐 ...

좀 걱정은 되지만 일단 보홀로 정하고 예약 고고

 

예약진행하면서 그냥 다른 여행사랑 비슷하구나 했는데...

막상 가보니 역시 가이드맨은 다르더군요 !!

항공기 지연과 입국심사 지연으로 필리핀 첫인상은 별로...

공항도 진짜 시골 공항..

그러나 새벽부터 우리 일행을 기다리고 계시던 니아 가이드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고 편의점에서 맥주좀 사자고 하니 흔쾌히 편의점으로..

다음날 9시 반에 시작된 고래상어 와칭..

와우!!

 

와우 맑은 바다에 고래가 4~5마리가 ㅋㅋ

넘 큰고래가 너무 옆에 붙어서 깜짝 놀래서 도망나왔네요 ..ㅎㅎ

동행한 가족들 모두 너무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하네요

이건 새계어디에서도 못하는 경험일듯해요

보홀가시는 분들 꼭 해보세요^^

그리고 대망의 점심..

식사 나오기 전 맥주부터 한잔 ~~ 캬

제가 다녀본 여행중 최고의 음식들~~(사진이 없네요)

엄청 먹느라..ㅎㅎ

니아 가이드님이 음식을 엄청나게 시켜주셔요 항상...

부족함보다는 넘치게 ㅎㅎ

잘먹었습니다.^^

다녀와서 다들 살이 쪘다는 ㅠ.ㅠ

식사후 나팔링 스노쿨링!!

스노쿨링은 많이 해봐서 ~~ ㅎㅎ 그래도 역대급으로 깨끗하고 산호가 장난아님!!

날씨가 좋았으면 최고였을... 아쉽지만 낼이 있으니~~

마사지 받으로 고고

마사지는 태국이나 관광지보다 조금 못할꺼라는 소리가 있어서 큰기대를 안했는데

와우~~

모두 대 만족~~

새벽비행의 피로가 풀리는듯 최고!!

그리고 알로하비치가서 맛난 저녁과 맥주 한잔!!

넘 좋았습니다.

두째날

돌고래 와칭

돌고래를 못볼수도 있다는 ...

그러나 우리는 운이 좋은 사람들...

귀여운 돌고래때를 몇번 본후

버진아일랜드로 ~~

바다 한가운데가 갈라져서 모래사장이....넘 멋져요!!

 

넘 좋은 풍경에서 기념 촬영!!

니아님이 고생이 많으십니다. ㅎㅎ

발리카샷섬으로 다시 고고

여기서는 바다 거북이 구경하고 점심..

치킨이 우리나라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여기도 만만치 않네요

꿀맛 점심 ㅎㅎ

순삭순삭!!

여기서 조금 부족한듯 식사한게 신경쓰이신

니아 가이드님이

리조트로 졸리비 치킨 세트를 2개사 쏴주심..!!!

역시 니아님 최고!!

 

리조트 휴식 후

마사지와 저녁식사

넘 더워서 기존 예약한 식당을 바꾸자고 해서 에어컨 빵빵한 샤브샤브 집으로

가이드맨의 최고 장점!!

게스트들이 원하는데로 바로바로 변경가능!!

하루종일 바다에서 놀고 시원한 샤브집에서 저녁을 먹고

술좋아하는 우리들을 위해 다시 알로나 비치로 ~~

2차 고고~~

피곤하실텐데 끝까지 자리 지켜주신 니아 가이드님 다시한번 감사^^

마지막날은

체크아웃후 미팅이라

늦게 시작~~

리조트에서 여유부리며 아이들은 수영하고 어른들은 산책하고 ~~

비 그랜드 리조트 마지막이 아쉬워서 또 한잔!!

점심은 로복강 투어에서 ~~

움직이는 배에서 부폐식으로 거하게 먹었네요

맛나요맛나!!

바나나 첨 먹어봤는데(필리핀) 너무 맛있더라구요

안경원숭이 보고 초콜릿 힐로 마무리~~


 

안경원숭이는 진짜 조그만해요

세계에서 가장작은 원숭이 답게 한주먹도 안되네요 ㅎㅎ

그리고 한마리에 한분씩 직원분들이 지키고 있네요 ..

초콜릿 힐은 경치가 어마어마!!

맑은 하늘과 경치가 넘 좋았어요~~

보통 마지막날 새벽 비행기면 마사지샾에서 빠이빠이하고 가이드님이 가는게 보통인데

가이드맨은 진짜 다르더라구요

새벽 2시 반 비행시간이어서

일정 끝나고 9시부터 마사지샵에서 마사지 받고 1시까지 쉬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공항에 암것도 없다고 하셔어 햄버거라도 포장해가야하나 했더니

바로 햄버가 포장해서 마사지 샆에 짠 오시더라구요

와~~~ 이런 경험은 첨이네요!

끝까지 공항까지 캐어해주시고 게스트 편의 봐주신 니아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여행후기 안쓰는 사람인데 넘 감사해서 남겨봐요~~^^

가이드맨의 최고 장점

게스트가 원하는 여행을 실행해 주는 여행사

또 여행을 하려고 준비하면 가이드맨 부터 찾아볼꺼 같네요

다음에 또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