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50360(2023.02.03)
친정 엄마아빠 칠순여행으로 가족끼리 가는 여행!
가족 계모임으로 가는 여행 총무(?)로 여행지부터 일정 모두 책임지고 예약해야 했기에 막중한 책임감으로 몇달전부터 몇날밤을 서치하다가 알게된 가이드맨!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인데다 어린 아이들까지 신경써야 했기에 여러명이 움직여야 하는 대규모 패키지는 부담이고 렌트로 자유여행은 더 부담이고.
고민고민을 하며 서치하다가 알게된 가이드맨이 딱! 이었습니다. 딱 우리가족만 자유+패키지로 일정 조정도 편하게! 딱 이거다 싶어 타여행사 걸어둔 가예약건을 취소하고 바로 가이드맨으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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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연휴로 실시간 비행기와 리조트값이 성수기로 오르고 안타까워 하시며 빠른 결정하게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연착되어 예정보다 늦은 도착시간에도 공항에서 한번에 먼저 우리가족 알아봐 주신 채플린 가이드님 최고였습니다.

연세 있으신 부모님 스노쿨링도 하게 도와준 현지 헬퍼들도 너무 순수하고 우리 아이들 낚시 성공하게 도와주며 딸~ 아들~ 불러주며 선뜻 줄낚시를 내어준 헬퍼들 너무 고마웠어요. 덕분에 우리 아이들은 너무 행복해 했습니다^^

5인이상 혜택으로 태워주신 바나나보트도 얼굴로 비맞으며 아파도 깔깔대며 너무 신나는 경험이었어요^^
어른들 마사지 받을 때 우리 아이들 데리고 카페에도 가주신 채플린가이드님 아이들 예뻐해주시고 너무 착한 삼촌이에요. 너무 감사합니다.

어린 아이들이라 어메이징쇼를 안보려고 했으나 전화까지 주셔서 믿고 보시라며 강추해주셔서 본 어메이징쇼도 깔깔 웃으며 즐겼구요. 우리 아이들 참여도 하고 너무 재밌었다고 일기까지 썼더라구요.
매일매일 이동중에 마트 들러달라고 하는것도 기꺼이 오케이. 과일시장 들러달라고 하는것도 기꺼이 오케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일정이 오롯이 우리 가족에게만 맞추어지니 너무 편하고 믿을수있는 가이드맨!

채플린가이드님 보홀도 하신다고 하시어 자연체험학습으로 보홀도 한번 가보려 합니다. 한번 더 뵐 수 있기를 기대해 볼게요!
돌아오자마자 다시 일상생활로 복귀하고 벌써 열흘이 지났지만 아직 마음은 세부에 있나봅니다. 일상으로의 복귀가 참으로 힘드네요.
가이드맨이 있는 곳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앞으로 가이드맨과 함께 여행을 기약할게요!
채플린가이드님 너무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