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nhatrangguideman/59813(2025.01.07)
친한부부 5부부가 선택한 나트랑은 참 아름답고 고운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을 듯!
특히 첫날 만난 가이드님 thanh의 순수한 얼굴과 첫날 관광지 판랑의 모래바람이 묘하게 대조되어 지금도 제가슴속에 모래바람이 일어나네요..
자기들이 더 신나서 환하게 웃으며 사진찍어 주던 기사님들의 모습도 함께...
호핑투어 스노쿨링 하며 그렇게 많은 물고기를 보기는 또 나트랑 바다가 처음이어서 계속 환성을 지을 수밖에 없었답니다.
점심도 너무 맛있었고 또 곧곧에 있던 아름다운포토존에서 짤칵!
순수하게..축구에 열정적이었던 thanh가이드님과 quy기사님 덕분에 우리의 여정이 많이 풍요로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