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taiwanguideman/2144
안녕하세요?
2019.12.22-25일까지 대만여행을 처음 가족들과 갔다온 두딸의 아빠입니다.
맨처음 대만여행을 계획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곳 저곳을 찾아보다가 이곳 네이버카페에 가이드맨이라는
카페가 후기도 잘 되어있어서 저도 믿어보자고 해서 견적의뢰를 하고 카톡으로 상담도 하고 이렇게 무사하게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대만이 처음이신 분들에게는 자유여행도 좋지만 처음 여행이라면 이런곳에 상담을 받고 가는것도 아주 좋은 생각이라는걸
느낄수 있답니다.
첫째날)
저는 첫날 드디어 아침일찍일어나 8시비행기를 타고 대만에 도착하였고, 거기서 가이드맨 박준영대표(가이드맨)하고
만나서 첫날여행을 시작하였답니다. 환전도 달러로 가져와서 바로 박준영가이드님이 해주셨구요, 그리고 소형미니밴을
타고 첫날 여행을 바로 시작했답니다. 점심을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으로 찾아주셔셔 맛있게 우육면을 먹었답니다.
그리고 날씨가 흐려서 일단 온천이 나오는 지열곡이라는 곳에 가서 정말 계곡을 따라 온천수가 흐르는 걸 보았고, 거기에서
아주 예쁜 도서관도 보았답니다. 그리고 타이페이 101타워를 보러 이동했고, 거기서 멋진 야경도 보고 지진에 견딜수 있는
장치도 보고 놀랐답니다. 설명도 중요한것을 잘 설명해주셨구요, 사진도 찍어주셨답니다.
또 스린야시장으로 이동하여 맛있는 먹거리음식을 맛보았답니다. (지파이,곱창국수,치즈감자,망고빙수,새우낚시)
둘째날)
첫째날 아침일찍부터 저녁늦게까지 구경하느라 힘들었는데 둘쨰날은 오전에 푹쉬고 12시부터 이동했답니다.
호텔 조식식사를 하고 와이프랑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85도라는 커피점에서 소금커피를 먹어보았는데 아주 맛있더군요. 그리고 가이드님이 예약한 딘타이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여기는 예약을 안하면 기본이 2시간 기다린답니다. 예약했으니 바로 들어가 맛있는 샤오롱빠이도 먹고 좋았답니다.
식사후 중정기념당, 고궁박물원을 보고 저녁식사하러 저희 딸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키키레스토랑으로 이동해서 사천음식을 맛보았답니다. 어른들은 좀 느끼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은 좋아하구요.......
그리고 식사 후 경극관람을 했답니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관람했고, 나쁘진않았어요. 저희 딸들은 좋아했습니다.
둘째날도 이렇게 마무리 했구요....(호텔들어오면서 버블티도 한잔)
세째날)
제일 많이 간다는 예스진지코스.....
호텔을 출발해서 예류 지질공원으로 가서 날씨가 흐려서 서둘러서 둘러보고 점심식사를 현지인 맛집으로 가더군요.
정말 어른들이 아주 맛있게 먹을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탁월한 선택이더군요...맛집인정
그리고 스펀으로 이동해서 연등을 날리고 (각자 소원을 쓰고 날리는 행사) 진과스에 이동했고, 마지막으로 지우편으로
향했답니다. 말그대로 지옥펀이더군요.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지 정말 이해가 안되더군요. 영화의 한장면을 보려고
그 수많은 사람들이 거기를 간다는게 이해가 안되더군요. (떡빙수도 먹어봤네요)
그리고 타이페이로 이동해서 마지막밤 식사 훠궈를 먹었답니다.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현지인들만 가는곳으로
박준영 대표(가이드님)이 예약도 미리해놓아서 바로 들어가서 먹었는데 양도 많고 배불러서 나왔답니다.(후식도 맛나구요) 이렇게 대만의 마지막밤이 지나갔답니다. 저희 딸들은 한국에 가기 싫다고 했답니다. 저도 좀 아쉬웠구요.
내년을 기약하면서....
대만 가족여행을 처음 해본 저로서는 가이드맨을 선택해서 박준영 대표가 가이드를 해주셔셔 더 좋았구요,
편안하게 안전하게 잘 다녀온거같습니다.
먹거리도 현지인들 맛집을 찾아서 맛있게 먹을수 있도록 해주신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딸들이 좋아하는 버블티도 많이 사먹을수 있었답니다. 대왕연어초밥은 못먹어봐서 조금 아쉽네요.다음엔 꼭 먹을겁니다
치아더 펑리수와 누가크래커도 현지가게에서 직접구매했고, 거기도 엄청유명한집인데 시간맞춰서 잘 산거같아요.
그리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는데 조금 아쉽다면 찍으실때 하나둘셋 하고 찍어주셨으면 합니다(저희 와이프눈이 감겨있어서 아쉬었네요....ㅋㅋㅋㅋㅋ)
날씨는 흐리다가 맑다가 이슬비처럼 내리다가 그러니까 모자있는 점퍼만 있어도 될듯합니다. 우비는 챙겼는데
안입고 다녔네요.
앞으로도 좋은 먹거리와 멋진 곳 많이 많이 찾으셔셔 여행하시는 분들을 위해 애쎠주셨으면 합니다.
피곤하지만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도착하자마자 후기를 올려봅니다.
한국에서 여행하시는 분들은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습니다. 계획 잘 세워서 재미있는 여행 멋진 여행이 되도록 해주실겁니다.
가이드맨 화이팅입니다.
박준영 대표님 감사드려요. 아드님 3살이신데 잘 키우시구요. 내년에 가면 연락드릴게요.
수고하시고, 사업도 대박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