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간 여행에서 제가 계획적이지 않은 성격이라 계속 찾아보다 네이버에서 다낭 가이드맨을
알게 되였고~ 카톡으로 문의사항 남기고 견적이랑 받아보고 확정을 했습니다~
출국 전 미리 가이드분 배정이 되였고~ 차근차근 자세한 설명으로 베트남에 도착하고 부터 편하게
한국어로 안내해주셔서 너무 안심이 되였고~
제일 무서웠던건 다낭의 교통이였습니다...이륜차 지옥이라고 표현을 할만큼...정말...
근데 운전해주시는 분도 가이드님 배우자분이셔서 너무너무 편하게 운전을 해주셨고
멀미가 심한 저희 딸도 멀미 한번 안할정도로 정말 편안한 운전이였습니다~
워낙에 먹깨비인 우리 식구들이 지정된 음식이 적지 않을까 걱정스러웠는데 다행히 음식이 너무 많았고
오히려 남았습니다~ 패키지라도 가볼만한 곳 다 가고 여유롭게 돌아다닐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바가지 안 쓰게 쇼핑때도 얼마얼마로 사시면 된다고 미리 팁도 주시고
어느 가게가 싼지도 미리 알려주셔서 편하게 구매를 할수 있었습니다
차우 가이드님~ 다시 여행을 하게 된다면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