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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보라카이 여행 전~~~ (후는 다녀와서 쓸께요)

★★★★★ 2025.01.18 조회 703

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boraguideman/40399(2024.12.20)

 

편하게 음습체로 쓰겠습니다.

음습체 불편하신분은 살포시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때는 2019년 우한바이러스(그때는 이리 불럿다)로 온세상 시간이 정지한듯

사람들 만나기도 여행을 가기도 회사 생활도 너무 힘들었다.

산악회(등산)라는것을 십여년 이끌어 오면서 산행버스 안에서 눈물을 머금고

산악회 잠정 중지라는 발표를 하였다.

우리뿐 아니라 모든 동호회가 스톱이 되어 버렸다.

십여년동안 산악회에서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그래도 꾸준히

같은 생각으로 취미가 같다는 이유로 몇몇 분들과 만남을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그래서 총 16명이 함께 하기로 하였으나....

산행이라는 구심점이 없어지니 한명 두명 세명 다른 취미를 찾아

우리곁을 떠나갔다.

12명이 남았다.

구심점을 찾아야 했다. 사람들과의 인연이 아무 구심점이 없이 마냥 좋을수만은

없는것이다.

그래서 찾은것이 여행이였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은 무조건 만나 저녁식사자리 갖는것.

여행은 1년에 한번 , 모임은 한달에 한번

(그전에도 몇몇 산우님들과 장가계, 황산,태산 등등 산에 오르는 여행은 다녔었다.)

그래서 시작했다.

1차 세부 - 23년

2차 나트랑 - 24년

3차 보라카이 - 25년

세부 와 나트랑에서의 여행은 생각한것 보다.....

많이 즐거워했다... 나름 준비하면서 걱정아닌 걱정에 밤잠을 설치며...ㅡㅡㅋ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보라카이다.

또 나름 많이 공부하고 (놀아야 허니까..ㅋ) 배우고, 준비를 해야겠지만

가이드맨에 많은 도움을 청해야 겠다.

카페에 수시로 들락거린다. 정보를 얻어야 허기에....

보라카이에서의 즐거움이 벌써 느껴진다면 거짓말 이겠고,

보라카이에서의 즐거움을 기대해 본다.

(디몰쪽에 나이트클럽 있나요???ㅋ )

12명이라는 사람들과의 인연이 언제까지 어떻게 이어질지는 모르겟으나,

앞으로 쭈욱 좋은 인연으로 남길 바라며.....

한살더 먹는건 서럽지만 후딱 내년2월이 오기를 바래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