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nhatrangguideman/60978(2025.01.20)
이글을 적으면서 고민도 되지만 꼭 아셨으면 합니다
저희는 나달랏 3박5일 코스로 8월에 예약했어요 비행기 숙소는 따로 제가하고 6명 예약했답니다
목요일저녁출발 금요일 새벽 픽업과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일정이죠~~ 환전이 비쌀때라 울며겨자먹기로 준비하던중 일행분 어머님이 여행전주 금요일 위독하셔 중환자실로 찾아다니시는중이라 여행을 못간다고 연락받고 위약금 물더라도 항공 숙박을 다취소하고 가이드맨 연락도 드렸는데~~헉 위약금이 계약금 말고 40프로 라고 1000달러 이상을 내라고 하네요 (6일전이라고)(달러 살때 금액이라 거의 추가위약금이 150만원 넘더라구요) 2명오면 900(?)달러지불 4명오면 1750(?)지불이더라구요 모임에 이사실을 알리기엔 미안하더라구요 결국 저희집울며겨자먹기 베트남여행 ㅜㅜ(예약시 꼭 다 읽어보세요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기에 내용 제대로 안본 제가 큰실수한거죠)
딸이 학교일정 있어 결국 금요일 11시 비행기
도착해서 달랏 가는게 하루일정이 되었어요 밥도 못먹어서 반미는 미리 부탁드렸어요 (반미사주셔서 커피는 저희가 샤드렸어요) 호핑가격 개인 30달러 점심 개인10달러 빼주셨어요
저희를 맡은 가이드님 빈(흥민)은 좀 조용하시지만 잘챙겨주셨어요 근데 가는곳 식사도 일정에 따라 가면서 조율해서 많이 안기다리고 할수있어 좋았지만 가이드맨 사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입장권 식대 등은 현지 결재인데 40프로 위약금이라면 넘 심한거 같습니다
성인 4명이라 일정이 빨리 끝나 마지막날 일찍 나트랑 와서 시장을 갈수있는 시간이 되었지만 나트랑 관광은 하나도 못했답니다
흥민 가이드님 마동석 운전기사님 묵묵히 열심히 자기일 해주셨지만 울며겨자먹는 여행이라 아쉬웠지만 잘 지냈습니다
아참 대나무밥 나오는 점심 장소와 삼겹살 저녁을 바꿔서 제안하셔서 변경해서 먹었어요
대나무밥 나오는 식당은 다 식은것을 제공해주는 느낌이였어요 거기 삼겹은 다식어 굳어있었고 껍질 부분은 씹히지 않는 딱딱함!! 이곳은 꼭 바꿔주세요 (비추)
분명 여름날씨라 했는데 긴바지 외투 필수예요 특히 달랏은 낮에만 살짝 덥고 추웠어요 바람막이 보다 두꺼운것도 챙겨가세요 (거기분들은 패딩까지 입으시더라구요)
나트랑은 사실 저희가 경험 못해서 그런데 한여름 날씨는 아니였어요 특히 씨클루 탈때 바람이 차요~(호핑때 추울수 있겠다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 달랏 숙소 강추(캘리포니아 달랏) 따로 메일 보내서 잡았는데 사우나 있는데 하루 5만원 정도였어요 친절하고 깨끗하고 조식도 맛있어요(페이스북 등으로 연락하시면 되요~^^)
*비엣젯 항공 저가항공이라 자리불편하지만 지연없이 빨리 도착했답니다~^^
*가이드맨 현지분을 이라 그날 일정을 바로 변경해서 진행해주셨어요 생각보다 기다림이 많지 않았어요 사진 많이 찍어주셨어요
*항공권 취소와 나트랑 숙소비까지 해서 150만원 위약금 날리고 다녀온 후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