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8466(2023.02.12)
안녕하세요! 가이드 님께 감사하기도 하고 만족스러웠던 여행이라 부모님과 첫 해외여행으로 다낭 3박 5일 다녀온 후기 남겨봅니다 :)
저희는 2/2~2/6 이렇게 3박 5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먼저 첫 해외여행이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함이 컸는데요..! 열심히 검색을 하며 알아보다가 이 카페를 알게 되었고, 많은 후기들을 바탕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가기전
항공권부터 호텔 예약까지 견적을 잘 짜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중간중간 날짜를 꽤 많이 바꿨는데도 빠르게 견적 수정해주시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여행 전날에는 자세한 안내사항과 준비물을 따로 알려주셔서 또 좋았어요.
여행 첫 날
저희가 3박 5일 일정이라 밤 9시 20분 비행기였는데요. 40분정도 지연이 되어 가이드님께 카톡으로 미리 알려드리고 다낭에 도착을 하니 거의 새벽 1시 반이 되어서야 가이드님을 만날 수 있었어요.
오래 기다리시게 한 것 같아 죄송했는데 밝은 모습으로 맞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여행 중
차로 이동하는 동안 가이드님이 이런 저런 설명도 많이 해주시고 궁금한 걸 물어보면 친절히 대답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셀카봉이나 삼각대를 챙겨가지 않은 저희 가족을 사진으로 아주 예쁘게 남겨주셨다는 건데요!
가이드 일을 10년 넘게 하셔서 그런지 사진 실력이 예사롭지 않으셨습니다
덕분에 이곳저곳에서 예쁜 사진 남길 수 있었어요 ><



식당에서도 저희 가족은 양이 적고 술을 좋아하는데..ㅎ
저희가 자유롭게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명도 잘 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일정 변경도 저희 가족에 맞춰 유연하게 잘 해주시고 여행 내내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너무 입고 싶어하는 아오자이도 가이드님의 인맥?으로..ㅎ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었습니다 ><
여행 전에 여기 후기를 써주신 분들의 글을 많이 보고 갔는데요.
사실 처음에는 황 가이드님의 후기 글이 없어 걱정되는 부분도 조금 있었어요.
하지만 여행이 끝니고 나서는 정말 여러모로 대단하고 친절하고 좋은 분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저희 가족 기준으로 아쉬운 점을 꼽자면, 3박 5일 일정이라 한국에서 오고가는 과정이 너무 피곤했어요 ????????
다낭에 도착했을 때 새벽, 한국에 돌아올 때 밤 비행기를 타고 도착했을 때 아침이어서 며칠 피로감이 갔습니다..ㅎ
다음에 간다면 비행기 시간도 잘 고려하고 선택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