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8623(2023.02.15)
친정 오빠네 가족과 함께 7명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나가는 해외여행이라
가이드맨으로 가족만의 여행을 예약했습니다
처음 준비한거라 걱정이 되었는데
제니 가이드님과 함께하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첫날은 미케비치 해변에서 놀고
호텔 수영장에서 신나게 또 놀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해변에서 어업 활동도 구경했네요

이때부터 시작된 우리 딸의 제니 가이드님 사랑
코스 이동 때마다 제니 가이드님 팔짱 끼고 다녔지요

바구니 배도 타고, 소원등도...
생각보다 인위적인 환경이 아니라서 볼것도.. 체험도 즐거웠답니다.


저녁 먹을 때도 제니 언니~~ 제니 언니~~~

바나힐 투어까지 즐겁고 아주 편하게 잘했습니다
비가 내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투어기간에는 날씨가 좋아서 즐거웠답니다.
그리고 어른들 마사지 받는 시간동안
마사지 안 받겠다는 꼬맹이들까지 봐 주시는데..
너무 고맙고 죄송했어요
덕분에 아주 편안하게 마사지도 잘 받았습니다.

제니 가이드님과 헤어지기 싫어해서
공항까지 배웅해준 가이드님과 작별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비행기에서 집까지 돌아오는 길 내내
"여행 너무 즐거웠어"
"또 베트남 올꺼야"
"제니 언니 또 있겠지? 제니 언니랑 같이 여행할래"를
5번 넘게 이야기한 딸이네요.
우리 딸 이야기가
이번 여행 후기의 마무리입니다.
너무 즐거웠고
여유있는 공간(차량)과 편안함
그리고 친절하고 배려많은 가이드 님 덕분에 베트남여행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