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8738(2023.02.19)







우여곡절 많던 여행!
떠나지 못할 뻔했던 여행!
여권때문에 가이드맨 상담사님께 거의 실시간으로 제 상황을 생중계하고 트립닷컴 항공권 변경 ->항공권 변경취소->기존 항공권 환불요청-> 환불 누락->기존 일정대로 긴급여권과 E비자로 출국
거의 여행 직전 4-5일 동안 멘붕상태였다가 우여곡절 끝에 출발~
우리 세식구 아이와 함께 떠난 다낭
도착한 첫 날부터 비가 오고...
우비와 우산을 쓰고 살라다낭 호텔에 체크인.
차분한 성격인 나는 딘 가이드와 기본적인 인사를
나누고 내일 일정에 대한 브리핑 후 도착날 자유시간
둘째 날부터 일정대로 소화한 우리팀은
과하지도 않고 부족함 없는, 친절함까지 겸비한
가이드 딘은 일정내내 불편한게 없는지
살뜰히 챙겨주고 아이와 함께 같은 눈높이에서
조언까지해주는 매력적인 사람이었어요~~
어느 순간 여행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어느덧
여행을 함께하는 일원이 되어버려 헤어지는 오늘
마지막순간이 얼마나 서운했는지..
딘! 한국에 오면 꼭 연락하기!
가이드상담해주셨던 상담사님,
3박 5일 일정 불편함 없이 신경써준 우리 김한결 가이드, 멋진 딘!
그리고 안전운전으로 편안한 승차감 제공해주신 기사님 덕분에 방학동안 아이에게 소중한 기억이 된것같아 행복합니다.
이제 한국으로 떠나요.
비엣젯 VJ878 편으로 지금 출발합니다.
고마워요. 다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