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69234(2025.03.04)
12월에 다낭 비행기표를 예약하고
호텔을 정했는데 막상 처음 가는 베트남이기에
여행후기를 보면서 대충 아웃라인을 잡고
다낭 가이드맨에 사이트에 문의를 했는데
맞춤형 자유 여행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우리가족에 맞게 일정을 짜주셨다.
드디어 여행 날짜가 다가오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여행이 시작하고 싶었으나
아들이 떠나기전에 뭔가 잘못 먹어서
비행 시간동안 힘들어 하다가
공항에 도착하고 걸을 수 없울 만큼 아파했다 ㅜㅜ
30분 정도 공항 의자에 앉아 있다가 겨우 일어설 힘이 생겨
밖으로 나갈 수 있었는데 우리를 반겨주는 가이드가 있었다.
그래도 나름 여러 나라를 여행 하고 가이드들을 많이 만났지만
한국말을 너무 유창하게 하는 가이드는 처음 만났다.
늦은 밤에 우리를 기다려주는 가이드분께 넘 죄송했는데
웃으면서 우리를 맞이해주셨다^^
우리가 타고 갈 차로 이동중에 아들이 구토를 와락 해버렸다ㅜㅜ
우리나라도 아니고 처음으로 온 나라에 이런 민폐를 ......
머리가 하얗게 되어버렸는데 가이드분께서 괜찮다고
청소 하시는 분을 부르겠다고 우리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셨다.
대충 휴지로 닦고 우린 짐을 싣고 숙소를 향하였다.
가이드분 이름은 차우 베트남어로 안녕 이라는 뜻이라고 했다.
처음 알게된 베트남어 차우 안녕 이었다.
숙소는 금방 도착하고 체크인까지 친절하게 해주셨다.
체크인까지 해주는 가이드분은 처음이었다^^
2탄은 다음에.....
????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