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guidemandanang/73334(2025.04.27)
다낭 여행 다녀온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흘렀네요.
장인 장모님 그리고 제 와이프와 함께하는 해외여행이었음에도 가이드맨 켄님과 함께 하여 힘들지 않고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좋은 추억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다행이도 저희가 갔을때는 한국 초여름 날씨였으며, 비는 투어중에 오지 않아서 더욱이 여행하기 좋았습니다.
저희는 3박 4일을 베트남 여행을 하였고 투어는 2일만 신청을 하였습니다.
첫째날에는 예약한 리조트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그전에, 공항에 도착하니 켄님께서 먼저 다가오셔서 저희를 맞이 해주셨습니다.
환전과 다과정도를 사려고 하니 켄 님께서 환율도 저렴한 곳으로 안내해주시고 마트도 직접 알아봐주셔서 처음부터 즐거운 여행이 될거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리조트는 그랜드브리오오션리조트라고 꽝남쪽에 위치하였으며 자유롭게 리조트를 이용하며, 풀장에서 수영장이용과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둘째날, 셋째날은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투어 일정이야 가이드맨을 참고 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 당연히 투어 한곳한곳 전부 기억이 남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호이안이나 바나힐 같이 큰 관광지는 아직도 눈에 아른 거릴 정도로 웅장하고 멋있었습니다.
저는 투어중에 가이드 켄님께서 이동중에 베트남의 문화에 대한 얘기도 상세하게 말씀 해주시고, 저희가 궁금한 부분도 상세하게 설명 해주셔서 이동하는 중에도 계속 여행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 부부뿐만 아니라 장인장모님께서도 굉장히 만족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느 투어지를 가든 계속 사진을 찍어주셔서 정말 가족사진은 원없이 찍은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속적으로 저희 컨디션 상태 체크해주시고 호텔체크인, 체크아웃도 도맡아 해주시고 섬세하게 챙겨주었던 켄 가이드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다음에도 베트남 여행가게 된다면 켄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픈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