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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너무나도 행복했던 나트랑 가족여행 (2/20~2/24) _1일차 후기

★★★★★ 2023.02.26 조회 5,059

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nhatrangguideman/1927(2023.02.25)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미고 그리고 앞만 보며

열심히도 살았다.어느덧 애들은 훌쩍 자라 큰 애가 벌써 중학교를 간다고 한다.돌이켜 보니 애들과 함께 가족여행이라 해서 제대로 가보지도

못한 것 같아 남들 다 간다는 해외가족여행을 가보기로 했다.

미리 미리 계획을 세우고 일정을 잡았어야 했는데 갑자기 떠나기로 결정을 한 탓에 어느 나라에 갈지 어디로 갈지도 정해지지않아 급하게 여러 군데를 확인 하던차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다.

자유여행으로 가자니 가족들 개고생 할 것 같고 패키지 여행으로 가자니 낯을 많이 가리는 식구들이라 좀 곤란하고 이걸 어떻게 하지 하는 찰나 가이드맨이라는 좋은 여행사를 검색 도중 알게되고 우리 가족여행에 딱 맞는 곳이라 급하게 견적 요청을 하였다.

베트남으로 가기로 하고 급하게 일정 조율을 하고 티켓도 예약을 하고 카톡으로 정말 꼼꼼히 알려 주셨다.

대형 여행사들과는 참 차이가 많이 났다.

그나저나 비행기 값은 왜 이리 많이 오른겨.....

 

여행가기전 가이드맨 느낀점!!

1. 견적 요청시 깔끔한 견적서 그리고 원하는 데로 견적을

바로 바로 알려 주심.

2. 카톡방에서 궁금한 사항 물어 보면 정말 꼼꼼히 알려

주심.

3. 답답해서 전화하면 전화로도 잘 알려 주심.

여행 1일차

들뜬 마음을 안고 김해공항으로 출발!!

아침 첫 비행기라 거의 뜬 눈으로 김해 공항으로 향했다.

미리 주차장을 예약을 한 상태라 주차 걱정 1도 할 필요는 없었다. 아니라 다를까 주차장에 들어서니 차가 거의 만차 수준이다.

차를 갖고 공항을 가시분들은 주차예약서비스 꼭 필수!!

참고로 내 차는 하이브리드 친환경 2종이라 50%DC

2/20 (AM5:00)~2/24 (AM8:00) = 22,000원 나옴 (개꿀)

암튼 주차를 하고 공항 도착!!

사람들 이게 실화!!!

흐미...... 새벽 5시인데 공항이 사람들로 넘쳐놨다.

항상 여행은 가기전 출발 하기전이 제일 흥분되고 즐거운 것 같다.애들은 가는 내내 너무 즐거워 한다.

남는거는 사진 밖에 없다고..

사진은 많이 찍기로 하고

최대한 출발 하기전 기분을 내어 보았다.

비엣젯 항공 (베트남 항공)은 아닌 것 같다..

정말 아닌 것 같다.. ㅎㅎ

좁다. 의자도 딱딱하다. 허리가 아프다.

밥도 안 준다. 물도 안준다. 암튼 답답하다.

미리 미리 준비를 못해서 그나마 예약이 되어서

이용 하게 되었는데 이건 아닌것 같다고 바로 생각이 든다.

그래도, 다행히 자리를 인터넷으로 미리 구매해서 좋은 자리에 앉아서 가는데도 불구하고 이건 아닌 것 같다..

​​


드디어 베트남 나트랑 도착

5시간을 걸려 드디어 깜란 공항 도착!!

수화물 찾는 곳을 도착하니.. 앞에서 환전을 하라고 난리가 났다. 미리 환전을 안해서 가신 분은 1도 걱정 안하셔도 될 듯.....

수화물을 찾고 공항 밖을 나가니..

오홋!! 가이드맨 피켓을 들고 계시는 가이드님!!

환영합니다. 우리 가족 여러분 !

가이드님이 너무너무 친절하게 우리 가족을 반겨 주신다.

이 낯선 곳에 가이드가 있다는 것이 정말 의지가 된다.

특히나 어린 아이들과 같이 갈때는 안전이 최고니깐..

기사님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 바로 차에다가 짐을

실어 주시는 센스!!!!!

비행기에서 너무 피곤했던지.. 차를 타니 정신이 혼미..ㅎㅎ

그래도, 다들 들뜬 마음이라 신기방기 ^^

차에서 가이드님이 이런 저런 설명과 일정을 알려 주셨다.

깜란공항에서 나트랑 (낫짱)까지는 거의 5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차도 깨끗하고... 첫 만남이 너무나도 좋았던 것 같다.

가이드맨 실버회원한다고 접속 들락날락 하고 노력 했는데.

웰컴 망고 바구니( 실버회원)+베트남 전통 모자도 챙겨 주셨다. 아이들은 신기하다고 차안에서 부터 모자를 쓴다.

김해에서부터 일정이 빡빡해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

점심 먹으로 도착!!

베트남 현지식 식당.. 이름은 잘 모르겠음.

볶음밥, 모닝글로리 볶음( 4일내내 먹음. 제일 맛남), 분짜

등등 암튼 현지식 첫끼 배가 터지게 먹었다.

첫일정, 첫식사 ,현지식

참고 : 고수를 많이 좋아해야 베트남 현지식 맛을 제대로

느낌 (난 고수를 엄청 좋아함)

첫번째 관광지 _남편바위, 베트남 현지 카페, 전통 악기 공연

참고로 현지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비추한다.

4SHOT은 넣은 것 같다. 많이 희석해서 먹어야 한다.​​



두번째 관광지_포나가르 사원

8~13세기에 지어진 고대 참파 왕국의 유적지로, 인도의 영향을 받은 힌두교 사원 단지.


 

베트남이 많은 전쟁을 거치면서도 잘 보존 되어 있는 것 같았다.

날이 흐려서 인지 구경 하는 내내 시원하게 잘 둘러 볼 수 있었다.

아직 2월이라 그런지 날씨가 한국의 초여름쯤 되는 날씨.. 바람막이는 들고 가야 하는 그정도...

베트남 도착하자 마자 밥도 먹고 관광지도 들리고..

드디어 호텔 도착!!!!

 

제일 중요한 건 숙소 이겠지요...

제가 예약 한 곳은 빈펄비치프론트호텔 (5성급)

 

가이드님 (투이)이 도착하자 마자 알아서 체크인을 해 주셨다.

정말 친절 하심..

한국에서 이런 규모의 호텔에서 숙박할려면 ... 음....

하룻밤도 안되는 가격으로 3박이라니.. 그것도 투룸이다..

침대 3개 (킹베드, 싱글베드 2개), 방 두개, 거실, 티비 3대, 욕실 2개

4인 가족이 지내기에는 턱없이 넓고 좋았던 것 같다.

근데 가격이 너무나도 착하다.. ㅎㅎ

그리고, 가이드맨에서 실버회원이라고 특별히 웰컴과일을 특망고로 바꾸어 주셨다..

감사합니다.. 꾸벅.. 꾸벅...

참고적으로 저 망고바구니를 3일 내내 호텔에서 깎아 먹었다.정말 맛있었다.

한국에서 저 정도로 망고를 먹을려면 ... 가당치는 한가...ㅎㅎ.

호텔 방에 도착해서 뷰를 보는데 ...

캬악~~~~~ 예술이다...

이래서 바다뷰바다뷰 하나보다.

너무 피곤해서 가족 모두 한 숨 푹 자고 나니

투이를 만날 시간이 다가 왔다.

여기서 부터는 가이드님 이름을 적기로....

투이가 첫날인데 좀 쉬어도 되는데 야시장을 저녁 먹고

갈 건지 물어봐서 그냥 가보기로 했다.​​



첫째날_저녁식사_현지식당

파인애플 볶음밥, 모닝글로리, 쌀국수, 등

먹고 나니 배가 터질 지경이다.

한국에 도착하니 울 가족 모두 3~4KG 증량 ㅎㅎㅎ

깜놀함.

베트남동 환전하기

 

저녁밥을 먹고 투이한테 시내 환전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니 아주 친절하게 바로 금은방에 데려가 주었다.

여행할때 현지에서 환전 해 보는 것도 하나의 관광이니

금은방에서 환전을 하는 것도 참 신기 했다.

한국에서 잔돈을 많이 환전을 못해서 그냥 왔더만,

룸팁이랑 이런 저련 팁을 준비를 못한 나머지 급하게 환전을 하러 갔다.

여기서 팁!!!

한국에서든지 베트남에서든지 달러로 소액금액을 환전을 많이 하기

1달러, 2달러, 5달러, 10달러 종류별로 환전을 많이 하면 돈도 절약하고

머리가 덜 아프다.. (특히 1달러, 2달러 많이 필요)

생각보도 팁은 소소하게 들어간다... ^^

첫째날_세번째 관광지_야시장

 

저녁도 먹었겠다.. 배도 부르겠다. 야시장을 갔다.

야시장은 우리나라와 틀리게 먹을 거 위주가 아닌

말 그대로 신발가게, 옷가게, 소품가게 등 공산품

위주의 야시장이었다. 베트남 관광객들 야시장에

다 모인 듯..... ㅎㅎㅎㅎㅎ

엄청 크지는 않고 그냥 깎는 재미, 사람들 생김새 보는 재미 호객 행위.. 이런게 재미 요소인 듯하다.

실제로 물건값 실랑이를 해보고 싶어서 애들 가방을

사기로 하고 가격 흥정을 해 보았는데.. 50% 이상 DC는

사실상 힘들었다. 유툽보고 85% 깎고 하는 건 정신상 해롭다. 대충 깎고 그냥 사는 걸로.. 어차피 가격이 싸다 ㅎㅎ

가방 2개 45만동 제시 33만동인가 그렇게 준 것 같다.

더 깎을 수 있었지만 그냥 재미로 한 거라 눈탱이 좀

맞은 것 같긴 하다.. ㅎㅎㅎㅎ

일단 베트남동은 화폐단위가 커서 감이 잘 없다.

돌아 올때쯤 대충 감이 잡혀서리... ㅎㅎㅎ

베트남동 원화 계산법

100,000동 --> 일단 0을 한자리 빼고 거기서 나누기2하면 된다.

즉, 100,000동 --> 5천원 수준 (대략 맞아 들어간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모자이크는 패스 하는 걸로...

의도치 않게 얼굴 나오신분들은 죄송합니다...

야시장을 둘로 보고 한줄로 길게 늘어선 수제 아이스크림 가게 즉석에서 맛을 불러 주면 즉석에서 만들어 주신다.

개꿀맛이다......^^

아이스크림 2개에 7만동 한 것 같다.

하루의 피로를 한방에 녹이는 것 같았다.

꼭 야시장 가서 사드셔 보세용...ㅎㅎㅎ

이제 첫째날 일정도 다 끝나고 투이랑 내일을 기약하며

첫째날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정신없이 비행기를 타고 도착하자마자 밥묵고

관광지 돌아 다니고 ㅎㅎㅎ 하루를 꽉 채운듯 했다.

한 번에 전체 일정 후기를 적을려고 하니 양이 많은 것 같아서..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나누어서 쓸려고 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1일차 후기 끝~~~~~^^

#가이드맨 #베트남나트랑 #나트랑 #가족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