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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초등동창친구들과 여행계로 나뜨랑 다녀왔어요~ 찐 좋았어요(with미인 가이드님)

★★★★★ 2025.06.12 조회 324



코로나전부터 초등동창 여행계가 있었는데 계속 미뤄지다
누군가 갈까? 그럴까? 그러자~~~! 로 시작해 
저는 바로 여행지검색을 하게되었어요~
각자 가본곳들도 있고 그렇지못한곳들도 있어 얘기나누던 중
베트남 나뜨랑은 아직 아무도 가보지 못하여 그곳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전국각지에 흩어져있는 친구들이라 여러가지 동선도 고려해야할것들도 있고 시간맞추기도 여러번의 시행착오가 있었어요.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계획을 생각하는것부터 너무 설레여하는 저인데
회사일이 한창 바쁠때라 여행지는 선택했지만 막상 준비할 여력이 되지 못했어요.
(여행 항공,숙박,가볼곳,교통편,음식,선물, 등 짜보는것 좋아하는 저인데 말이죠~)

그래서 패키지로 갈까하고(사실... 자유여행추구하는 제겐 그닥...) 알아보던 중 
일행중심으로만 하는 패키지를 보게되었어요. 일정도 일행중심으로 재조정되는점이 좋았던
바로 [가이드맨]이 었어요.

문의하니 바로 견적도 보내주시고, 여러가지 문의에 카톡방에서 친절하게 잘 대응해주셔서 신뢰가 갔다고 할까요~
여러번의 오가는 의견들 중에 최정 fix하여 청주공항에 친구들 모여 출.도착 일정으로 가게되었어요~
가이드맨에 온전히 맡기면 다 알아서☆ 해주시지만
그냥 저는 항공.호텔(추천해주신)을 개인적으로 예약하고 나머지는 가이드맨에게 맡겼답니다~

50인 저희 친구들은 여행에서 쉬는게 큰 목적중에 하나였기때문에
보내주신 일정 중 첫날 '빈윈더스' 일정은 제외하고 저희끼리 근처에서 쉬었네요.
물론... 그 일정에 대핸 돈을 빼주셨구요^^


동남아시아 여행은 거의 밤비행기가 많기때문에 잘 고려하시어 
공항오갈 때 편안한 옷과 너무 시원한옷은 비행기에서 추워요~ 저가 비행기를 탔기에 담요도 없어요~ 긴팔옷도 준비해주시구요~ 밤비행기라 화장도 지우고 타시면 더 피부컨디션에 좋겠죠? 마스크. 모자도 준비하니 유용했어요~

숙소는 시내에 있는 '빈펄 비치프런트 호텔(2베드룸오션뷰)'에 4명이 묵으니 딱! 좋았어요.
거실이 있어 모여 이야기하기 좋고, 방2개로 나눠있어 공간이용도 좋고, 욕실2개, 싱크대도 있어 간식들 먹기도 좋았답니다.

공항픽업부터 집에갈때 공항에서 짐(무게잴때) 정리할 때까지 함께해준 가이드맨.... 미인 가이드님~~ 넘 고마웠어요~
가이드맨 차를 타면 이렇게 과일바구니도 2개 준비해주셔서 아주 싱싱한 열대과일을 풍성히 잘 먹었답니다~
6월 망고가 너~~~~~~~~~~~무 맛있을 때라네요^^ 맘껏 먹었답니다~



가이드맨 차량과 우리 미인가이드님~♥

가장 좋았던 부분은 3일 내내 마사지도 받고, 호핑투어가 정말 좋았어요~ 한국에서 누리기 힘든 여행타입이라 그런지 그냥 행복했어요~

호핑을 한 섬과, 그 후 점심먹은 섬(미니섬)은 따로 있었는데.... 특히 점심 먹은 섬은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소박하지만 바다를 향한 베드들과, 식탁위치 무엇??? 가이드맨.... 대박요!!! 어쩜 요래 환상적인 식탁위치였을까요??
너무 감동하며.... 호화스러웠고, 그냥 눈만돌려도 힐링이 되었어요~
아시죠??? 베트남 음식 다~~~~ 맛있다는거?
가이드맨이 예약해주신 어느 한식당도 모자람이 없었어요~ 다 감동이었고 맛있었답니다^^

매일 아침(새벽) 일어나 테라스에서(27층 테라스 넘나 넓고 환상뷰예요~~~~) 일출보며 모닝커피하는맛.... 
안해보셨죠??? 여기가시면 그 환상의시간을 누리게 되신답니다^^

호텔 바로 앞이 잘 정돈된 해변인데....(산책도 좋고, 큰 bar도 있고... 그냥 좋아요~) 이 뷰 어쩔꺼예요? 작품이었답니다~

해변은 새벽이나 저녁에 가셔야해요~ 낮에 너무 뜨거워서 걸으면 등에 땀이 줄줄.....ㅋㅋ

가가이드가 데려가주신(일정포함) cccp커피~도 너무 맛났어요.
베트남은 커피죠~~~ 선물도 커피들 사오시면 후회없답니다^^ (친구가 그러는데 드립은 soso였다고~)

저희는 호텔건물.... Mart에서 장보았고, 마지막날 담시장에서 선물들 많이 샀어요.
(커피, 크록스, 건망고, 슈슈땅콩, 라탄백, 짝.퉁(친구) 등... )

마지막날 오후 일정 중에는 포르가르사원,담시장만 갔어요.
너무 덥기도 했고, 마사지를 하나 더 받았고, 커피숍에 좀 더 앉아있었어요^^

첫날 발마사지(60분)도 전신마사지(60분)으로 바꿔서 받았구요(추가금없음)
둘째날, 세째날 모두 전신마사지(90분) 받았어요.
단, 둘째날 전신마사지 받을 때 마사지사의 호불호가 있었어요.
2명은 너무 좋았고, 2명은 실망하는 일이 있었는데
가이드 미인이 얼마나 차분히... 확실히... 정중하게 잘 대응해주었는지
완전 감동이었답니다~~~~~

친구들과 일부러 한국에서 네일 안받고
나뜨랑 가서 첫날 오전에 받았어요.
걱정마세요!!!! 주위에 마사지, 네일샵 엄~~~청 많아요~
네일+페디 젤 받았는데 3만원정도였답니다~ 가성비. 가심비에 아주 흐믓했답니다~~~~

마지막날 해변의 루이지애나펍에서 칵테일.쥬스 한잔씩 마시고 공항으로 출발했지요~~
(루이지애나도 모두 포함입니다~)


거의 위 일정이었던것 같아요~~~

새벽비행기로 와서 여독을 푸는데 좀 걸렸지만
또!! 여행가자고 하는 우리 친구들♥ 
열심히 일 하고 또!!! 가자~~~~

가이드맨과 가이드 미인(이름임 ㅎ)님~ 
너무 고마웠어요~
미인님은 한국어도 잘하고 센스(위트)도 있고 대처능력이 참 좋았답니다.

다음에 또 떠나자요~~~~~~~~~~~~~~~~~~ 가이드맨과~~~~~~~~~~~